[ 대성쎌틱 ] 접수만하고 오지않는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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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민경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4-07-20 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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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도중 어느날 온수기가 고장나서 AS신청을 했습니다.
AS기사님 말로는 새제품으로 교체를 해야하는데 본사에서는 그렇게는 안돼고 히터봉만 바꿔준다고 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새걸로 바꿔주기를 바란다고했고 AS기사님은 기냥 돌아갔습니다.
7월 3일 처음 접수를 했고 여름이지만 어린아이들이 있어서 온수를 계속써야하기때문에 기다렸지만 답이없었고
그후로도 전화를 5~6회 계속했지만 접수만하고
답이 없는 좋은 회사입니다.
자체 제작할 수 있지만 고장났을때 제대로 AS 받고싶어서 근돈주고
대성이라는 회사를 선택했지만 매번 접수만하고 답이없습니다.
오늘은 휴일. 화가나서 또 전화를 해서 어찌된거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처음 전화를 받은것이고 전달만 하는 입장이라고.
내일 다시 전화하라고합니다.
오겠다고 한 AS기사님 이름은 알려주는데 상담사들은 강제럭이 없고 아무것도 할수없다고.
그냥 본사에 전화해 보라고. 자기들은 전화받아서 메모만 남길 뿐이라고. 그게 무슨 AS입니까.
환불받고싶으면 구입처로 가라고? 구입처가 잘못한게 아닌데 ...
환불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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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온수기 고장으로 인한 A/S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