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KT ] 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하
  • 조회수 : 770회
  • 작성일 : 14-04-09 18:09:29

본문

2014.03.20일 바다에 추락 사고로 인한 휴대폰 고장 발생하여, 수일후 KT동래점에 방문하여 수리 견적서 발부 받은뒤, KT 해운대점에 요청하여 임시폰 사용중 2014.04.08일, 신세계 백화점내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방문하여 휴대폰 기기를 1대 구입하였으며, 삼성전자 점원의 안내(KT점소에 임시폰 반납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에 따라서 금일 KT 점소에임시폰 반납하였으나,
금일 내내 개통이 되지 않음.

1.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확인 결과
  가. KT 상위부서에서 심의 한다고 HOLD 시켜서 개통이 안되고 있다고함.
  나. 삼성전자는 KT에서 허가해주면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다. 삼성전자의 상위 부서 연락처를 물어도 안 알려줌.

2. KT 에 문의 결과
  가. 개통은 삼성전자 점소에서의 문제라고 함.

  나. 개통 관련 상위 부서는 모른다고 하면서 안 알려 줌.
  다. 영업정지 기간일지라도 고장이나 분실의 경우에는 새로운 기기로 변경 가능하므로
        삼성전자 점소에서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3. 개인 손실

  - 개인 업무관련 불통 으러 막대한 손해 발생.
 

4. 개인 소견
  고객을 우롱 하는 처사들이라고 판단 됨.

5. 해결 요청 사항
  가. 왜 상위부서에서 개통을 안해 주고 막대한 손실을 초래 하게 하는지의 이유
  나. 삼성전자 또는 KT 중 어느회사의 과실여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148 digital KT 채윤경 2014-09-28
200147 서비스 원주 노랑머리미용실 김은지 2014-09-28
200146 서비스 원주 노랑머리 김은지 2014-09-28
200145 기타 네파 이승훈 2014-09-28
200144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세탁기 A/S
최종란 2014-09-28
200143 기타 백성당 황형민 2014-09-28
200142 기타 shop-nu

처리중

환불문의
한은정 2014-09-28
200141 기타 늘푸른여행사 차유선 2014-09-28
200140 생활용품 로젠택배 김태현 2014-09-28
200139 통신 부천방송 최광산 2014-09-28
200138 서비스 윤택그린

처리중

이사청소
이지윤 2014-09-28
200137 휴대전화 엘지전바

처리중

모뎀불량
기상선 2014-09-27
200136 기타 골드21 박은지 2014-09-27
200135 서비스 진헤어 정한슬 2014-09-27
200134 서비스 삼천리자전거 권성현 2014-09-27
200133 생활용품 깨순이네수공예 김창균 2014-09-27
20013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지섭 2014-09-27
200131 서비스 포항시외버스 배희정 2014-09-27
200130 기타 경동나비엔 고은선 2014-09-27
200129 식음료 문경참사랑농장 김태훈 2014-09-27
200128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홍성찬 2014-09-27
200127 기타 멜로우 박서정 2014-09-27
200126 기타 몬스토어 조민재 2014-09-27
200125 통신 KT 최선영 2014-09-27
200116 기타 jhh 2014-09-26
200115 기타 카페거래 안현정 2014-09-26
200106 digital 프린토스 정명제 2014-09-26
200105 기타 g마켓 박영란 2014-09-26
200104 식음료 한려수도건어물 김성은 2014-09-26
200103 digital 광미산업

처리중

노트북
이재홍 2014-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