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교환을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코리아 ] 사이즈 교환을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형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25-02-21 15:56:02

본문

나이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Sale 진행할때 신발 2켤래 주문하였습니다.

2켤래 모두 265사이즈를 주문하였는데 신발 하나가 너무 커서 사이즈 교환을 위해 나이키 코리아로 문의를 하였더니

교환은 안되고 반품하고 재구매 하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Sale 진행할때 구매했기 때문에 지금은 똑같은 가격으로 재구매를 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드렸더니

판매자 실수로 교환이 이루어지는 거면 Sale 진행할때 가격으로 보상할 수 있으나

사이즈 교환은 가격보상 없다.

나이키 코리아는 교환 시스템이 없고 반품 후 재구매 시스템으로 하기 때문에

도와줄 수 있는게 없고 가격도 지금 Sale 끝났으면 끝이다.  도와줄 수 있는게 없다고만 합니다

50% Sale 94500원에 구매했고 지금은 189000원입니다.

온라인에서 물건 구매 후 사이즈 교환이 무리한 요구가 아닌거 같은데 이해할 수 없습니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0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지연 2025-02-21
1377026 생활가전 쿠팡 백설 2025-02-21
1377022 기타 HD현대오일뱅크 병천주유소 김지혜 2025-02-21
1377021 통신 KT 박동용 2025-02-21
1377018 생활용품 어퓨즈 최예영 2025-02-21
1377009 생활용품 상아타일 김동현 2025-02-21
1377008 유통 쿠팡 고우리 2025-02-21
1377007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김성지 2025-02-21
1377006 생활용품 한경희 핸디형 아쿠아젯 휴대용 구강세정기 구명선 2025-02-21
1377005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재학 2025-02-21
1377004 통신 LGU+ 이봉자 2025-02-21
1377003 생활가전 옥션.대형할인마트 오태호 2025-02-21
1377001 유통 uuoocc 전회성 2025-02-21
1376998 생활가전 LG전자 오태호 2025-02-21
1376997 유통 당근마켓 오영록 2025-02-21
1376996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희진 2025-02-21
1376995 생활가전 폴리오 박준형 2025-02-21
열람중 유통 나이키 코리아 박지형 2025-02-21
1376990 생활용품 샤넬

처리중

환불 거부
이승은 2025-02-21
1376988 통신 스테이지파이브 김민수 2025-02-21
1376980 기타 워시파파 장유정 2025-02-21
1376976 유통 쿠팡 김영순 2025-02-21
1376975 유통 ttoyuni 황수민 2025-02-21
1376973 생활용품 소르니아 고정은 2025-02-21
1376972 유통 홈앤쇼핑 주명옥 2025-02-21
1376971 유통 컬렉션b 이지연 2025-02-21
1376970 유통 네이버옷판매업체 조성은 2025-02-21
13769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1
1376968 생활가전 에브리그린 이상형 2025-02-21
1376966 기타 KBS 안서우 2025-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