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전에 주문한 맞춤양복 취소를 안해 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델로 ] 2시간전에 주문한 맞춤양복 취소를 안해 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제원
  • 조회수 : 2,074회
  • 작성일 : 13-11-15 20:10:43

본문

아래 글을 잘 이해를 못하실까봐 간단히 요약하겠습니다. 우선 강남 신사동에 소재하는 오델로라는 맞춤양복집에서 88만원에 양복두벌을 맞추었고 1주일 걸린다는 옷이 3주가량 걸려 완성되었다는 연락이 와서 가보니 치수, 디자인, 다 틀려있어 수선을 하기로했는데, 거기서 제가 실수로 한 벌 더 맞추면 이번엔 확실히 하겠다는 말에 넘어가 두벌을 추가로 88만원을 주고 카라박음질 돈 4만원까지 추가로 주고 집으로 왔는데, 집사람이 시기도, 디자인도, 치수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집에 뭐하러 두벌을 더 맞추었냐고 그래서 새로 주문한 옷은 환불 받을 생각으로 전화를 해서 환불을 해달라니 본사방침이 환불은 안되고 다른 옷으로 바꿔 맞추는 것은 된다는 황당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기 맞춘 것은 할 수 없이 잘 수선해주시고 새로 맞춘 것은 2시간 전에 주문한 건데 환불해 달라고 애기를 해도 본사에서 허락을 안한다면서 막무가내네요... 너무 괘씸해서 소비자분쟁조정집(공정거래위원회 발간)을 보니 4벌 다 환불 받을 수 있게 되어있네요.. 4벌 다 환불 받고 싶네요... 도와주세요.. 상식선에서 맞춤양복집에서 100% 선결재를 요구하고 2시간전에 물건을 산 것도 아니고 주문하고 온 맞춤양복을 제단도 안들어갔을텐데... 환불이 안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되네요. 이렇게 돈을 다 주고 추가로 맞추고 온 저도 바보지만 이 사람들 너무 몰염치하네요....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552 휴대전화 엘지전자 권순철 2014-07-17
194551 기타 daks슈즈 황미나 2014-07-17
194550 기타 현대H몰 유성원 2014-07-17
194545 서비스 현대택배 김원국 2014-07-17
194544 자동차 오토맥스 손은주 2014-07-17
194543 기타 컨버스 경지선 2014-07-17
194536 휴대전화 s&j commun 김동호 2014-07-17
194531 기타 제로로다이어트(주) 한현희 2014-07-17
194530 서비스 진스킨 박선아 2014-07-17
194529 서비스 한진관광 정현숙 2014-07-17
19452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명지철 2014-07-17
194527 기타 다날등 이석주 2014-07-17
194526 기타 (주)넥슨코리아 안혁 2014-07-17
194525 생활용품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이정민 2014-07-17
194524 기타 (주)넥슨코리아 안혁 2014-07-17
194519 생활가전 한샘정수기 김순복 2014-07-17
194517 휴대전화 삼성 서비스센터 전경진 2014-07-17
194510 기타 머렐 이효정 2014-07-17
19450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서지혜 2014-07-17
194505 서비스 파리바게트카페 이윤아 2014-07-17
194502 자동차 오토맥스 손은주 2014-07-17
194490 서비스 푸드앤조이 이종구 2014-07-17
194489 기타 탱크툴 전창환 2014-07-17
194487 서비스 모나코걸즈 서혜경 2014-07-17
194486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현애 2014-07-17
194485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현애 2014-07-17
194484 생활가전 (주)스피드테크놀로 장기철 2014-07-17
194483 서비스 서면 갈라네일 김나영 2014-07-17
194482 휴대전화 올레KT본사직영점 정한미 2014-07-17
19448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혜경 2014-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