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의 가입시 공급되는 전화기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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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탁원일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4-09-05 2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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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며 약정이 만료되기전에 밧데리 부분이 고장이 되어 전화기를 약 2개월간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기간동안에 사용한 이력이 없는데도 요금을 부과가 되며 고객센타에 전화하여 전화기를 사용할수 있도록
조치하여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고장난 전화기는 돈주고 고쳐쓰거나 새 전화기를 구입하여 사용하라는 통보만
있었습니다. 최소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기간동안에는 요금을 부과하지 않거나 전화기의 경우 임대로 하는 경우도 많아 약정이 끝난 사람들의 경우 전화기를 반납하고 있으니 중고라도 사용할수 있도록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며 당시 임대로 하면 월 500원의 사용료를 내고 할수 있다고 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신청후 3일후에 기사가 와서 와이파이 기계를 설치하고 전화기를 가져오지 않아서 왜 가져오지 않았냐고 물으니
택배로 보내 준다고 하며 오면 연결만 하면 된다고 하고 철수하였습니다.
3일이 지나도 택배로 전화기가 오지 않아 다시 고객센타에 전화하여 전화기가 택배로 오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이야기 하니 그때서야 알아보겠다고 말한후 4시간이 지난뒤에 다시 전화가 와서 전화기를 대여할수 없으니 전화기를
새로 사거나 고쳐서 사용하라고 하며 자기들이 할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하며 계속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고
고객보호팀의 팀장인 이민수 팀장은 할 수 있는 말이 '죄송합니다' 밖에 없더군요.
계속해서 죄송하다는 말만 해서 오히려 화가 더 났습니다.
본인이 전화를 하지 않았더라면 계속 전화기를 기다리고 있어어야 하며 잘못한 부분에 대해 서면 사과를 요구했더니 규정에 없어서 할 수 없으며 유선으로만 조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말해 달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이미 이야기 했다는 말만 반복하더군요.
팀장이 대응이 되질 않아 상관을 바꿔달라고 하였더니 자기는 상관이 없으며 유선상 자신이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하며 적절한 대응이 전혀 없으며 죄송하니 그냥 이정도에서 끝내고 전화요금은 계속 내라는 심보이여서
더더욱 열이 받았습니다.
고객을 응대하는 직원은 잘못하고 실수한 부분에 있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소비자의 입장을 진심으로 헤아리는 태도를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전화기의 문제보다 고객보호팀의 답답한 태도와 초등학생 수준의 응대에 더욱 화가 나고 불쾌합니다.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방어적인 태도 아주 답답하고 화나네요.
정식으로 SK브로드밴드에 정중한 사과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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