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 과실로 배송지연 및 훼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택배회사 과실로 배송지연 및 훼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래성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4-07-17 10:48:0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7월10일에 밭에서 딴 옥수수를 1망(30개)...총 8개(망)
7군데를 경동택배에 오후 1시쯤 접수를했습니다.
택배비 선불로 5000원 지불했구요.
다음날 배달이 된다고 했습니다.
11일날 몇몇분들에게 옥수수 받앗다고 연락이왔구요.. 받앗는지 확인전화는 일일히 못했습니다.
그런데..어제 16일에 인천에 사시는분한테 연락이왔습니다.
16일에 택배를 받았다고..옥수수가 다 말라비틀어져서 먹을수가 없다고 왓습니다.
다음날 17일에 경동택배에 전화해보니..전산누락으로 늦게 발송했다고 합니다.
자기네 영업소에서 빨리해결하고 피해보상받을수 있는게 자기가 옥수수를 개인적으로 사서 배달해주든가
옥수수값만 주겟다는 겁니다.. 택배비 5000원은 환불은 안됩답니다.
본사에 연락해서 보상 받으려면 시간도 오래걸린다고..옥수수값만 받으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전산누락이면 다른사람도 못받아야 정상인데..
한사람만 못받앗습니다..그것도 인천이 두곳인데..다른 한분은 받았습니다.
정말 당황스럽습니다..이럴때 적절하게 피해보상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250 서비스 우리은행(구로중앙) 오승일 2014-09-30
200241 생활가전 LG 박준식 2014-09-30
20024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처리중

해지접수
황미라 2014-09-30
200239 기타 민스샵 정명희 2014-09-30
200238 기타 지마켓-MYDAY

처리중

불량 반품
김서희 2014-09-30
200237 기타 g마켓 정만 2014-09-30
200229 기타 브이톡스 정영희 2014-09-30
200228 휴대전화 (주)큐앤아이 김요한 2014-09-30
200227 서비스 몬스토어 조민재 2014-09-30
200226 기타 bello

처리중

연락두절
이은애 2014-09-30
200216 서비스 석에스테틱 서수* 2014-09-29
200215 digital 늑대와 여우

처리중

가격 사기
권순홍 2014-09-29
200210 자동차 휴비텍 김성현 2014-09-29
200209 생활용품 SK플래닛(주) 정일권 2014-09-29
200206 생활가전 제일가전 염윤정 2014-09-29
200205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김준영 2014-09-29
200204 생활가전 제일가전 염윤정 2014-09-29
200203 휴대전화 LG U+ 류민기 2014-09-29
200190 기타 씽크빅 김문정 2014-09-29
200187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김찬기 2014-09-29
200186 식음료 수일 한기석 2014-09-29
200185 통신

처리중

TCN위약금
김영숙 2014-09-29
200184 서비스 슈퍼스타아이 최광석 2014-09-29
200183 기타 개인 박상욱 2014-09-29
200178 생활용품 ok multi 정소연 2014-09-29
200177 기타 한별트레이드 블라인드 2014-09-29
200174 서비스 현대택배 유연일 2014-09-29
200173 기타 씨에프028인터내셔 임국경 2014-09-29
200172 서비스 삼성전자 정말희 2014-09-29
200171 기타 홈앤쇼핑, 노랑풍선 박수연 2014-09-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