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서비스동대전 ] 소비자 우롱하는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식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4-07-21 18:19:47

본문

지난달 사용중인 휴대폰이 메인보드 불량으로 수리를 맡기면서 임대폰을 잠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이 아니어서 사용하던 케이스는 사용을 할 수 없었고 케이스없이 사용을 하다
그만 실수로 액정이 깨어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제 실수로 깨어졌기에 저는 15만원 정도되는 수리비용을 지불하고 수리를 하여 임대폰을 반환하고 돌아왔습니다.
이후 친구들과 이야기하다 인터넷에서 액정수리비 관련하여 검색을 하는 과정에서 일반업체에서 제가 수리하였던 기종의 정품액정 수리비용이 8만원 정도로 훨씬 싼 금액으로 수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수리당일 있었던 이상한 일이 생각났습니다.
 부품값이 얼마로 책정되어 있는지 가격도 볼수가 없었던 저는 당연히 청구하는 부품값이 그 정도 되는것으로 생각하여 결재를 하고 돌아왔었는데 당시 담당서비스 기사가 파손된 임대폰을 보고 난 후 옆 기사와 몇차례 이야기를 하고 난 이후 비용청구를 하며 부품값만 받고 수리비는 받지 않겠으니 결재를 하라고 한 일이 생각났습니다. 정해진 가격을 받는 일이었다면 옆직원과 대화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파는 부품가격이 일반업체에서 부품가격에 수리비용까지 포함된 가격보다 비싼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서비스 센터가 소비자를 속이는 것인지 일반수리업체의 거짓말에 소비자가 속고있는 것인지 규명하여 다른 소비자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209 생활용품 SK플래닛(주) 정일권 2014-09-29
200206 생활가전 제일가전 염윤정 2014-09-29
200205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김준영 2014-09-29
200204 생활가전 제일가전 염윤정 2014-09-29
200203 휴대전화 LG U+ 류민기 2014-09-29
200190 기타 씽크빅 김문정 2014-09-29
200187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김찬기 2014-09-29
200186 식음료 수일 한기석 2014-09-29
200185 통신

처리중

TCN위약금
김영숙 2014-09-29
200184 서비스 슈퍼스타아이 최광석 2014-09-29
200183 기타 개인 박상욱 2014-09-29
200178 생활용품 ok multi 정소연 2014-09-29
200177 기타 한별트레이드 블라인드 2014-09-29
200174 서비스 현대택배 유연일 2014-09-29
200173 기타 씨에프028인터내셔 임국경 2014-09-29
200172 서비스 삼성전자 정말희 2014-09-29
200171 기타 홈앤쇼핑, 노랑풍선 박수연 2014-09-29
200169 유통 세림화장품 서원주 2014-09-29
200168 서비스 MG자산관리 정상호 2014-09-29
200167 자동차 다본다 서비스 불량 박상환 2014-09-29
200166 휴대전화 KT 이희헌 2014-09-29
200160 기타 5653 블라인드 2014-09-29
200159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김미회 2014-09-29
200158 digital 한진택배 김승혁 2014-09-29
200157 생활용품 제이제이몰 이근희 2014-09-29
200154 휴대전화 LG +U 김영태 2014-09-29
200153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진 2014-09-29
200152 기타 코코스타일 김채연 2014-09-29
200151 자동차 영주카클리닉 황선희 2014-09-28
200150 생활용품 왓슨스 Jane 2014-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