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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LG통돌이 T2503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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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주남돈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4-08-24 14: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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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2013년도 3월쯤 엘지 통돌이 세탁기를 사드렸습니다.
부모님이 보프라기도 많이 나고 안좋다고 말씀하셨지만 바쁘기도 해서 그냥 무시하고 웃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아기 세탁기를 검색하다 보니 그 제품이 불만제로 에 잘못된 제품이라고 나오고 깜짝놀랐습니다.
그래서 엘지AS센터에 전화해서 환불해달라고 연락하니 일단 제품을 봐야 된다고 해서 약속을 잡았습니다.
20일 밀양AS센터에서 오셔서 제품의 부품을 교체할려고 하시길래 교체하셔도 동일 문제에 대해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으니 다른 사람들과 같이 그냥 환불(감각삼각비제외)을 원합니다 하니까.
그분이 우리 방침상 그럴수 없으니 정 그러면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하라고 하네요.
무슨 AS직원이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하라고 합니까. 그리고는 3분만에 그냥 쌩하고 가버리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서비스 센터에 전화했더니 내가 넣은 AS가 취소되었답니다..
난 취소한적 없습니다. 무슨 이런게 다있습니까.
다음날 고객센터에 글을 남기니(붙임참조)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원론적인 말만하고 끊어 버리는겁니다.
나는 ARS에 전화한게 아닙니다.. 내의견을 듣고 남들과 같이 해달라는 겁니다.
저번달에는 교환, 환불,수리 3가지의 선택을 주셨는거 같은데 왜 지금은 방침상 수리만 해주는 겁니까?
3번 수리가 되어야 환불이 된다던데.. 다음에 부르면 출장비 15000원, 수리비 2~3만원 이걸 3번 해야 되는겁니까?( 저번건 취소라 횟수에 안들어간다네요..자기들이 확인도 안해보고 갔으면서)

그런 환불받거나 교환받은 사람들은 귀신입니까? 그분들은 왜 해주셨는데..
저번달에 부품이 달려서 그렇다고 하시면 최근에 환불 받은사람들은요.(확인서 보내주면 환불해주는건가요)

전자제품은 한번 문제가 있으면 계속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면 구조적으로 어쩔수 없으니까요? 물론 문제가 안발생할수도 있겠죠. 그건 확률 문제이기 때문에 저는 반품을 원합니다.

그리고 왜 엘지 고객센터에서는 상담사 이름도 안밝힙니까?
나는 이름 밝히고 전화번호 밝히고 다 말하는데 엘지에서는 고객센터라고 하시는데요. 이름을 밝혀 주세요 하니까 못밝히겠답니다. 그래서야 소비자가 무엇을 믿고 말하겠습니까?

문제가 많은 제품을 팔아서 그것이 화두가 되었으면 자체 홍보(관보,신문,대리점등)를 하여 수리나 교체,환불을 해주는게 맞지 않나요 ? 추후에 문제점을 알았을때  선택권을 줘야되는것 아닌가요?

왜 남들은 환불해주면서 저한데는 수리밖에 안된다고 합니까?
그러면서 한국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을 따라서 했다고 하는데 환불해주신분은 무엇을 따른건가요?
그리고 고발센터에 고발하라. 난 이렇게 밖에 못해주겠다는 두분이 무슨 분쟁을 해결해 주는겁니까?

저는 전 금액을 환불해 달라는것이 아닙니다.
쓴만큼 제외하고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문제가 있었고,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해줬으니까요? < 형평성을 맞춰달라는 겁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이러게 글을 남기니 해결좀 해주세요.
70세의 두 노부부가 쓰시는 세탁기가 문제 있는 것을 쓰는것도 답답하고, 그리고 문제가 발생해도 아들한데 불이익이 갈까 말씀 못하시는것도 보기 싫습니다.

그냥 문제없는 세탁기를 새로 사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답답합니다.

*. 참고로 얼마나 대한민국 단체를 무시했으면 그렇게 대놓고 고발하라던지. 이렇게 밖에 못한다든지 이런말 하는 그분들 너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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