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스타일헤어 ] 대전미용실에서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자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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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정래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7-05 15: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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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 은행동의 어느 한 미용실에서 겪은 일인데요.미용실측이 법적으로 하겠다는 언급을 하여 어이가없어서 과연 누구측의 피해인지를 알고자 현장 상황을 있는 그대로 적겠습니다.
7월3일 19시에 대전 은행동의 어느 미용실에 사전에 옆머리 다운펌을 하겠다고 예약을 하고 여자친구랑 같이 방문을 하였습니다.
쿠팡에서 메뉴를 봤는데 다운펌응 없어서 와서 상담받으라고 해서 그냥 갔습니다.들어가서 여자친구는 멀리 창측에 있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컴퓨터를 했고 저는 어느 젊은 남성분께서 저를 안내하시고 상담을 시작하였습니다. 제 머리를 계속 만지시며
"다운펌을 해도 변화가 없을것 같다 고객은님 염색을 하면 이쁠것 같다"
라고 해서 
"저는 머리가 엄청 뜨는 머리고 얇고 가늘어서 왁스도 안먹고 저는 평소에 왁스도 잘 안한다 드라이를 해도 금방 풀린다 남들과는 다른 특이한 머리다 서울에서 옆머리 랩 씌어서 열펌으로 하는 다운펌을 자주해서 가라앉혔었다"
 라고 말하며 다운펌을 그래도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그 남자 디자이너가 다운펌해도 별로 변화가 없다라고 계속 강조를 해서 그럼 다음달에 할까 생각하고
 "그럼 다운펌은 한달후쯤에 할게요 염색은 제가 일하는곳에서 안되니까 오늘은 커트만 해주세요"
라고 해서 커트만 시작했습니다.제가 주문한건 너무 짧지 않게 댄디한 스타일로 해달라 앞머리는 옆으로 꺾인 웨이브가 사라져서 일자가 되지 않게 눈썹밑으론 내려오게 짧지 않게 해달라 라고 하였습니다.그렇게 커트를 시작했고 끝이나고 머리를 말리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거울에 비친 모습이 참 어정쩡하더라구요 내가 주문한 머리가 과연 이 머리가 맞은것인가? 내가 주문한 스타일을 못알아들었다고 쳐도 요새 저같은 젊은 사람들이 과연 이런 스타일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 생각이 들었습니다.그 때 부터 저는 애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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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20140704_6.png (52.8K) DATE : 2014-07-05 15: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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