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한 kgb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해도해도 너무한 kgb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은주
  • 조회수 : 2,577회
  • 작성일 : 13-10-28 20:06:39

본문

친정엄마가  햇쌀을 원산지에서 직접주문해 택배보냈는데  다른곳으로 잘못배달  되어  아직 못받아본 상황입니다  보내신분이  택배회사에 전화하니 거짓말을 하더군요  섬이라서 좀늦어진다나요...?다른 물품은 이삼일 만에  배달되는데  너무 황당한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래도  오늘은 오겠지 오겠지 기다렸는데  택배회사에선 연락한통읍더라구요 미안하다 죄송하다 한마디없고  물품받은 사람이  저한테 직접전화가왔습니다. 자기집에 잘못 배달된 물품이  있으니 택배사에 전화해서 다시 돌려 보낸다고...그래도 택배사에선  섬이라 늦는다고 거짓말을  서스럼읍이 하더라구요  택배 보낸지 거의한달째 방치중입니다...너무한거 아닌가요..??오늘 혹시나 배송조회를 했더니 배송완료라고 합니다...저는 받은 사실도 읍고 전화받은 적도 읍는데...오늘도 올꺼라 생각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기다렸습니다..정말 너무한거 아닙니까...?? 보낸쪽 택배기사님도 여기 담당자랑 통화했다고  오늘은 꼭 갖다드린다더니 아직도 전화한통 없습니다...정말 화가 납니다...무성의하고  책임감 없는 kgb택배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쌀을 다른곳으로 배송해놓고는 배송완료처리에 연락까지 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택배사측으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817 기타 발리비키 김정희 2014-08-03
195795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처리중
변정희 2014-08-02
195793 기타 교원 빨간펜 김임숙 2014-08-02
195792 식음료 금관할인마트 김영우 2014-08-02
195791 휴대전화 게임빌 김병구 2014-08-02
195790 식음료 이마트몰(인터넷) 임선숙 2014-08-02
195789 휴대전화 게임빌 김병구 2014-08-02
195788 서비스 가자렌트카 김태우 2014-08-02
195787 휴대전화 sk공식대리점 이도경 2014-08-02
195786 기타 패션플러스 최선희 2014-08-02
195785 식음료 연세생활건강 김재분 2014-08-02
195784 digital G마켓 조미현 2014-08-02
195783 휴대전화 kt 유기진 2014-08-02
195782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유진 2014-08-02
195781 기타 플라이박스 서부경 2014-08-02
195777 기타 유니크스토어 이동훈 2014-08-02
195776 기타 엔토코 가구 심혜윤 2014-08-02
195754 통신 sk공식대리점 이도경 2014-08-02
195753 휴대전화 sk telink 이재근 2014-08-02
195752 기타 명품도시 안수연 2014-08-02
195751 생활용품 위메프 최종수 2014-08-02
195750 통신 LG 유플러스 송민영 2014-08-02
195731 휴대전화 휴대폰가게 이수인 2014-08-01
195724 자동차 광주전연령골드렌터카 손상희 2014-08-01
195723 통신 t-broad 한빛 허길원 2014-08-01
195722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주명 2014-08-01
195721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이미현 2014-08-01
195720 기타 옐로우캡 이진영 2014-08-01
195719 휴대전화 G마켓

처리중

배송지연
이성빈 2014-08-01
195718 기타 가온정보회사 안민희 2014-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