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시계 A/S처리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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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 ] 아디다스 시계 A/S처리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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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07-02 12: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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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스포츠시계를 2년전쯤에 구매했습니다. 배터리교체와 손목끈손상으로 2달전에 수리를 맡겼고 한달반정도되서야 02-2638-2652 에서 여직원이 전화와서는 수리가 안되니 반송하겠다는 겁니다. 너무황당했습니다. 겨우2년정도밖에 안된제품인데 사용하고 싶으니 대체할방법을 알고싶다고했더니 나중에 다시연락하겠다는겁니다. 일이주뒤에 연락와서는 일정금액을 내고 대체상품을 가져가라고하여 제가구매했지만 다른사람이 사용하니 상의해서 이번호로 연락하면 되냐했더니 된다하여 바로 02-2638-2652로 연락했더니 연결이 되지않더군요 연결할방법도 없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정도 지나 연락와서는 연락이 안된다고 했더니 통화가많다며 늦어서 죄송하다는 얘기도 없고 일정금액내고 구매한 매장가서 돈내고 상품보여주는것에서 가져가라는겁니다. 일단 처리는 받아야하니 바쁘시간을 쪼개어 다른지역이지만 구매한매장으로 가라해서 갔습니다. 갔더니 매장에서는 더이상 시계를 판매하지않았으며 먼지쓴 박스를 꺼내어 구매한가격으로 가져가라는 겁니다. 구매가격의제품은 없었고 전화통화로 전달받은거랑 좀다른거 같더니 아무말도 안합니다. 정당하게 물건을 구매하여 수리가안되어 대체상품을 받아가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어쩔수없이 간건데 너무 불친절했고 진상고객만난듯한 태도로 대해서 저희는 너무 불쾌하게 돌아왔습니다. 다시 그매장을 가야하니 생각만해도 너무 불쾌합니다.
아디다스고객센터에 불만사항을 얘기했더니 파슬코리아 02-2156-0742라는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이분이 어떻게 CS팀에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형식적인 말투로 본인이 누구인지도 얘기하기않고 제도상 처리해줄부분이 없으니 일정금액 내고 대체상품가져가라는게 전부였습니다. 얘기하면서 점점 기분이 더 바빠져서 감정이 북받쳐올랐습니다. 저보고 오히려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라고까지 하더군요 덕분에 소비자고발원이라는 곳도 알게되어 접수하게되었네요 성함이 뭐냐했더니 CS팀 김인혁이라고 합니다. CS팀에 있다는 분이 소속을 먼저 밝히지도 않고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너무 기분이 상했습니다. 전화온 여직원성함도 알고 싶다고 했더니 자기네서 전화한게 아닌거 같다고 모른다는 겁니다. 이분의 처리태도에 너무 기분이 상해서 더이상 아디다스구매를 하지않겠다고 했습니다. 저와 사용자 그리고 옆에서 전화듣고있던 주변사람들까지 그사람누구냐고 민원넣으라고 말합니다. 저는 너무 기분이 나빠서 지금까지 마음고생하고있습니다. 또 매장가서 대체상품을 돈내고 받아올텐데 그절차와 그시계를 다시 사용하면서 내내 기분이나쁠거같습니다. 너무속상한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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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브랜드 시계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시계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이 기간 동안에는 무상수리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서 동일하자로 3회째 고장 발생 시, 여러 부위의 하자로 5회째 고장 발생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센터측의 불친절과 관련해서는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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