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유스호스텔 ] 탈세 및 비리 혐의 사실 확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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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동욱
- 조회수 : 803회
- 작성일 : 14-07-03 15:07:24
본문
대표 : 서경원
주소 : 충남 공주시 탄천면 삼각리 15-8
사업자 등록번호 : 139-06-71445
연락처 : 041-852-1212
비리1. 공주유스호스텔의 세금 납입 계좌는 농협 : 421-02-410213(공주유스호스텔)로서 사업용 계좌입니다.
그러나 이 계좌는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 발행시에만 사용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지출 증빙이 필요 없거나, 현금영수증을 발행하지 않아도 되는 교회나 단체, 개인)에는 농협 : 421-02-621228(서경원) 개인 계좌를 사용하여 2002년 개원이래로 상당한 금액(대략 5억 이상 ~ 10억 안팍)의 세금을 탈세하였습니다.
비리2. 2013년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네 차례에 걸쳐 안양에 위치함 서울중앙교회(구원파)행사를 하였습니다.
- 본 행사에 1,2,3회차는 중학생 기준 1100여명, 고등학생 기준 1072명인데도 불구하고 최대 1900명의 인원을 수용하여(중,고,성인 포함) 800여명을 불법으로 수용하였으며 그에 대한 비용 또한 추가로 받았습니다.
- 본 행사를 통해 2억이 넘는 수익을 창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용 계좌가 아닌 고남수(처)의 차명계좌로 입금하여 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고 탈세하였습니다.
(고남수 차명계좌 (신한은행58206014727)를 확인하면 서울중앙교회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비리3. 회사의 공금을 서경원씨가 주식으로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개인사업장이나 투명하지 않은 비리가 있습니다.
비리4. 회사 지출비용이라는 명목의 항목 중 일부분을 고남수씨의 사적인 물품구입 등에 사용하였습니다.
(예. 고남수씨가 먹는 건강식품으로 매달 평균 일백만원이상 ~ 삼백만원상당의 금액을 사용하였습니다.)
비리 5. 법적으로 공주유스호스텔에는 운영대표자를 청소년지도사 자격증1급 또는 교직생활 몇 년 이상의 조건에 합한 사람이 현역으로 근무를 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현재 공주유스호스텔의 운영책임자로 되어있는 고금순씨(고남수씨의 언니)는 명의 도용으로 이름만 올려져 있을 뿐, 실제로 공주유스호스텔에 직원으로 등록도 되어있지 않고, 몇 년에 한번 실시하는 감사때만 한번씩 와서 항상 상주하는 것처럼 거짓말하고 속였습니다.
이 사실은 공주유스호스텔의 모든 직원이 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비리 6. 공주유스호스텔을 운영하기 위해서 또는 학교단체의 행사를 치루기 위해서는 법적으로 수용정원 1000명 이상일 경우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직원들이 정직원으로 있어야 하나,
공주유스호스텔은 지난 몇 년간 외주업체를 고용하여 학생 1인당 1박에 4,000원 2박에 8,000원이라는 교육 계약서를 작성하여 정직원도 아닌데 정직원인척 거짓말을 하였고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할 시에는 없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서류상으로 타인의 자격증과 재직증명서를 첨부하여 제출하여 서류를 조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갖추어야할 사항중에 영양사가 있는데 이 부분은 한번도 영양사를 고용한 적이 없이 서류상으로만 갖추어 사대보험 가입내역을 보지 않는다는 이유로 법을 악용하여 비리를 저질렀습니다.
비리7. 공주유스호스텔의 경우 숙박동이 여러동이 있는데 그 중에서 계백관 성충관의 경우에는 한방에 수용정원이 2~3명 밖에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5~6명씩 수용하여 정원초과의 경우도 많았습니다.
비리8. 예약실장 겸 회계를 담당하고 있는 고남수(처)는 객실배치도를, 서경원씨는 각종문서를 허위로 작성하여 직원들에게 인터넷으로 문서작성을 강요하였습니다.
비리9. 직원고용에서 불법을 행하였습니다.
교육팀(청소년지도사)를 외주직원임에도 불구하고 정직원이라고 속였습니다.
참고로 청소년지도사는 몇박 몇일간 학생들의 모든 인솔, 교육, 생활 안내등 모든 교육을 담당하는 비중이 높은 사람들이나, 당일 아르바이트로 스무살 정도되는 아무 교육도 받지 않은 사람들을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최저임금보다도 적은 임금을 주어 노동을 착취하였습니다.
예를들어 청소년지도사의 경우는 06시부터 23시까지 아주 긴 시간을 학생들과 함께하는 힘든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임금이 5만원 한달 월급이 80만원도 채 되지 않는 노동착취를 당했습니다.
또한 공주유스호스텔에서는 최저임금제에 대한 인식은 전혀 없으며 공주유스호스텔에서 책정한 대로만 임금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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