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천장 뉴욕헤어 ] 부산 온천장 뉴욕헤어 가격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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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동규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4-07-02 14: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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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일반컷 10000원 특수컷 15000원' 이라고 작게 손글씨로 종이에 써놓았더군요.
사실 그 미용실에서 펌도 했고 머리도 몇번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투블럭컷을 자주해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만오천원을냈습니다.
오늘은 정말 간단한 머리손질만하였는데 '머리스타일이 범상치않다' 는 주인의 견해로인하여
만오천원을 또한번 지불하였습니다. 저말고도 많은소비자분들이 분을 참고 문을나서는것을 여럿봤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부산지하철 온천장역 육교에서는 뉴욕헤어 오픈몇주년기념 펌,염색 2만원 이라는
이른바 찌라시 를 돌립니다. 그것을 받은것만 해도 다섯장이 넘습니다.
하지만 정작펌을할땐 그저. '특수한 펌' 이라는 핑계로 4만원을 받아가더군요.
고객을 호구로 보고 가격명시를 제대로 하지않는 이 사업체 꼭 고발하고싶군요.
이런일이 다시는 재발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철저한 조사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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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미용실 가격관련하여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