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클래스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앤클래스 ] 앤클래스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쌍미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7-01 23:52:29

본문

앤클래스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사업장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231-13 팍스타워9층,10층
1544-6884

6월 21일 앤클래스 여성 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하였습니다
6월 25일 옷을 받자 입어보니 양쪽 팔기장이랑 폭이 눈에 보이게 차이가 나더라고요
당연히 불량이라고 생각하고 6월 26일 반품 요청을 하였습니다.
6월30일 업체측에서 물건 입고확인을 하시고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네가 정한 불량기준 0.5범위내 오차라고 불량을 인정할 수 없으니 배송비 100% 송금해줘야 카드취소를 해줄 수 있다고 하네요.
홈페이지 찾아봐도 어디에도 불량기준에 대한 안내글은 찾을수가 없었어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저도 인정할 수 없다고 하니 어쩔수 없단 식이네요
고객의 입장에서 입어서 눈에 보일정도로 양쪽 팔이 길장이나 폭이 차이가 나는거면 당연
히 불량아닌가요?
그런걸 왜 고객에게 불량이 아니란식으로 배송비를 내란식인지...
도저희 이해가 안됩니다. 이건 고객을 우롱하는 업체측의 행포라고 생각 밖에 안드네요.
상담주신분이 고민하시고 연락달라고 하셨는데 전 그 의미를 더 이해할 수가 없었네요
그말은 즉 배송비를 보내던지 신고할검 알아서 하라는건지...
업체측에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을 올려서 글을 남겨보았지만 인정할수 없다고 배송비 송금하란식으로 답이 오네요..
입고 찍은 사진이 있음 좋은데 찍어놓았던 사진은 실수로 삭제가 되어 버렸네요..
지금 가지고 있는 사진은 옷을 대고 찍은 사진뿐이네요.
얼마 안되는 배송비지만 업체측의 이런 말도 안되는 배짱식 판매는 저말고도 다른 분들에게도 피해가 가지 않을까란 생각에 이렇게 고발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 증거자료로 보내드립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길이차이에도 불구하고 배송비를 부담해야한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783 생활용품 옥션 정성미 2014-09-05
198778 식음료 위메프 유한나 2014-09-05
198777 서비스 이름이없는화실 김민경 2014-09-05
198776 서비스 이름이없는화실 김민경 2014-09-05
198775 금융 동부화재 김용도 2014-09-05
198774 휴대전화 sk텔링크

처리중

개통철회
신수진 2014-09-05
198763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화전 2014-09-05
198761 식음료 코스트코 조윤희 2014-09-05
198760 식음료 대해물류 김새나 2014-09-05
198759 통신 KT 탁지영 2014-09-05
198758 서비스 경동택배 이형섭 2014-09-05
198757 생활용품 yes 쇼핑 진형권 2014-09-05
198756 식음료 횡성하누몰 김길홍 2014-09-05
198753 휴대전화 LG전자 형정석 2014-09-05
198752 서비스 힐링스파 안미경 2014-09-05
198751 휴대전화 LG U+ 김영미 2014-09-05
198747 휴대전화 애플 김충근 2014-09-05
198746 기타 한샘 윤명희 2014-09-05
198745 식음료 코스트코 조윤희 2014-09-04
198744 식음료 매일유업 최영은 2014-09-04
198732 통신 sk 브로드밴드 이연옥 2014-09-04
198729 기타 강명국 2014-09-04
198727 서비스 투어로 박현섭 2014-09-04
198726 기타 솔로몬지니어스 김희성 2014-09-04
198725 서비스 동부택배 박재민 2014-09-04
198724 식음료 (주)효신상사 최영선 2014-09-04
198714 식음료 청주해물퓨전포차 유재상 2014-09-04
198713 휴대전화 엔 텔레콤 조정훈 2014-09-04
198712 생활가전 게이트맨 김종주 2014-09-04
198711 생활용품 리쳐 박현주 2014-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