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앨범을 못받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리웰웨딩 ] 결혼식 앨범을 못받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정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7-02 10:36:33

본문

2013년 12월 14일 인천 구월동  메리웰웨딩사를 통해 결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본식앨범,본식원본cd,직계사진액자 를 받지못하고있습니다.

 

보통 2~3개월 걸린다고해서 3월까지 아무연락 통보받지못하고 기다렸습니다.

 

4월에 연락했습니다. 5월초까지 꼭 해결해드린다고하더군요

 

5월달 연락을 했습니다. 6월되기전까지 처리해 준다고하더군요.

 

그렇게 미루고미루고 이제 7월입니다. 대표전화안받고, 사무실로 따지러갔더니 집에가서

 

잠자코 기다리라고하는데..너무 화가납니다.

 

메리웰웨딩,라비온로사,투어센스여행사 한분의 사장님이 운영중입니다.

 

사진업체와 연락이 되었는데 아직결제가 되질않아서 앨범을 못준다고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인생의 한번밖에없는 사진들..

 

어떻게 찾을수있나요.. 법적으로든 강제적으로든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제가아직어리고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이글을 읽으신 선생님분들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웨딩촬영하신 앨범을 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에서의 해결이 계속 지연될 경우 부득이 해당업체에 계약 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760 식음료 대해물류 김새나 2014-09-05
198759 통신 KT 탁지영 2014-09-05
198758 서비스 경동택배 이형섭 2014-09-05
198757 생활용품 yes 쇼핑 진형권 2014-09-05
198756 식음료 횡성하누몰 김길홍 2014-09-05
198753 휴대전화 LG전자 형정석 2014-09-05
198752 서비스 힐링스파 안미경 2014-09-05
198751 휴대전화 LG U+ 김영미 2014-09-05
198747 휴대전화 애플 김충근 2014-09-05
198746 기타 한샘 윤명희 2014-09-05
198745 식음료 코스트코 조윤희 2014-09-04
198744 식음료 매일유업 최영은 2014-09-04
198732 통신 sk 브로드밴드 이연옥 2014-09-04
198729 기타 강명국 2014-09-04
198727 서비스 투어로 박현섭 2014-09-04
198726 기타 솔로몬지니어스 김희성 2014-09-04
198725 서비스 동부택배 박재민 2014-09-04
198724 식음료 (주)효신상사 최영선 2014-09-04
198714 식음료 청주해물퓨전포차 유재상 2014-09-04
198713 휴대전화 엔 텔레콤 조정훈 2014-09-04
198712 생활가전 게이트맨 김종주 2014-09-04
198711 생활용품 리쳐 박현주 2014-09-04
198710 서비스 삼손익스프레스 황상연 2014-09-04
198709 생활용품 국술원 신성대 2014-09-04
198708 기타 대교종합기계 행정실 2014-09-04
198704 서비스 아보키 조승현 2014-09-04
198703 기타 동양테크툴 이국찬 2014-09-04
198700 digital 다노트 정보 이강민 2014-09-04
19869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병욱 2014-09-04
198691 유통 (주)씨제이오쇼핑 이광세 2014-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