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관련) 배송상품의 질이 넘 아니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복숭아 관련) 배송상품의 질이 넘 아니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kk7179
  • 조회수 : 1,523회
  • 작성일 : 14-06-30 19:31:05

본문

17900원을 주고 2kg짜리 중대 9과 내외를 구입했는데요...
배송시에 제가 직접 받지 못하고 아이가 받았나봐요..
건데 복숭아끼리 부딪쳐서 멍든 상태로 복숭아 크기도 계란 보다 조금 큰 그런 복숭아인겁닙다..
그런걸 보낸 업체가 넘 화가 나네요..
환불 받고 싶습니다..아이들이 3개 먹었구요 남은건 9개... 그럼 12개 짜리를 배송한거잖아요..
난 9과 17900 결재 했구요...
12과 짜리는 149000원 15과 짜리는 129000원 18과 짜리는 9900원 이었답니다..
그럼 당연히 차액이라도 배상받아야 하는건 아닐까요?
다른 구입자들도 실망이라고 댓글이 아주 안좋에요.. 아까운 내돈도 내돈이지만 온라인 상에서 판매하는거 이런식이면 곤란하지 않나요? 해결 방법알려주세요..내일 12시~1시20분사이 4시 30분이후 통화가능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과일의 상태가 좋지 않아 무척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쇼핑몰은 자신의 책임 하에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배송해야 되는데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전 배송과정에 대한 문제도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품훼손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고 택배업체의 과실이 인정되면 구상권을 행사하여야 할 것입니다.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676 기타 1st Global 정지연 2014-09-03
198674 유통 신세계몰 정화영 2014-09-03
198670 기타 1st Global 정지연 2014-09-03
198658 식음료 수일통상 한기석 2014-09-03
198657 식음료 그린트리제과점 김옥조 2014-09-03
198650 서비스 구포점현대자동차 권오연 2014-09-03
198649 서비스 이마트 분당점 채혜선 2014-09-03
198648 digital 홀릭존 표대성 2014-09-03
198647 생활용품 아이리틀베이비 소미연 2014-09-03
198646 기타 호텔스닷컴 백서인 2014-09-03
198645 자동차 e-좋은 중고차 한영빈 2014-09-03
198644 기타 카카오스타일 히히 2014-09-03
198638 기타 샹떼꼬르코리아 김보라 2014-09-03
198632 기타 샹떼꼬르핏 김보라 2014-09-03
198631 생활가전 셀틱 보일러 한희승 2014-09-03
1986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선욱 2014-09-03
198629 자동차 쌍용자동차 조우현 2014-09-03
19862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4-09-03
198625 서비스 원유로 안홍재 2014-09-03
198624 생활용품 옥션 이창희 2014-09-03
198623 식음료 경기대학교 정연광 2014-09-03
198622 기타 이수연 2014-09-03
198621 자동차 쉐보레 우선범 2014-09-03
198614 기타 초코별 이선희 2014-09-03
198613 금융 더 라이프앤 유창준 2014-09-03
198612 생활용품 마켓비 구제현 2014-09-03
198611 기타 g마켓 양다희 2014-09-03
198610 기타 모두투어 김희영 2014-09-03
198609 생활가전 동양매직 황은미 2014-09-03
198608 기타 유니크스토어 이수연 2014-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