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마트 부천점 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마트 부천점 ] ▶ 홈마트 부천점 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수연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4-08-24 22:07:30

본문

저는 홈마트 부천점을 이용하는 소비자입니다.
2014년 8월 22일 시간은 10시 41분
저는 대파를 800원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요리를 하려고 파를 꺼낸순간
파봉투 안에서 날파리가 나왔습니다.
파안에는 온통 물러서 물컹물컹 파냄새가 진동을 하던군요
파를 다듬어서 먹을만한걸 골라볼 생각에
골라봤더니
이건 고작 파2뿌리정도(?) 먹을게 전혀 없더군요

전 이 무른 파를 다듬느라 날파리와의 전쟁과
그안의 무른파에서 나는 파냄새에서 매우 불쾌했구요

2014년 8월 24일 저는 홈마트를 방문하였습니다
잡채 거리를 사려고 간김에
야채 파는 코너에 점원에게
엊그제 사갔는데 파가 물렀더라고
말을 했더니
그직원은 저희는 직원이라 어쩔수 없고
장마철이라 어쩔수 없다며 그파를 직접 가져오지 그랬냐며
어이 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여자사장이라는 여자에게 그직원이 기다려보라며 얘기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마트사장은 저에게 그날바로 왔어야 그걸 바꿔준다며
말을 하였습니다.
아님 그파를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파를 다 다듬어 버리고 사진을 찍어왔다고 하자
저를 너무나 황당하게 째려보며 혼자 궁시렁 거리며
" 바꿔줘버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800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저런 대우를 받아야 하나 몹씨 화가났습니다.
어떻게 대형마트에 사장이
손님에게 저렇게 응대를 할수 있으며
800원의 파 일지라도
소비자는 손님들은 봉이 아니지 않습니까?
먹을만한 식재료를 판매하여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뿐만아니라 다른소비자들도
전혀 모른채 돈을 지불한뒤 집에간뒤
물건이 나쁘면
바꿔줘야 정상아닌가요?

800원의 작은 돈일지라도
이런식으로 장사하는 이런마트는 꼭 처벌을 받아야 할것 같구요

마트사장이 직원에게 하는말이
 " 줘버려 "
손님을 응대하는 자세가 안된 소비자는 봉이 아니며, 소비자를 우습게 생각하는
태도의 사장은 일단
기본적인 마인드가 안돼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 마트사장 태도가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잠이 안오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365 digital 레노버 김미영 2014-08-31
198359 생활용품 현대위가드 전현제 2014-08-31
198358 휴대전화 kt 이가람 2014-08-31
198357 식음료 전철우la소갈비 박은관 2014-08-30
198354 휴대전화 기치유센터 김동제 2014-08-30
198343 기타 뮤직뮤직 최승희 2014-08-30
198342 기타 미용실 전수정 2014-08-30
198341 기타 미용실 전수정 2014-08-30
198340 서비스 동경 나비엔 김영은 2014-08-30
198339 통신 SGI서울보증보험 손동수 2014-08-30
198338 서비스 대한리무진 정재균 2014-08-30
198337 서비스 헤어타임 안세준 2014-08-30
198332 서비스 화이트운동화빨래방 김현정 2014-08-30
198331 서비스 헤어타임 안세준 2014-08-30
198328 기타 오드아이삼나무천국 이영숙 2014-08-30
198327 기타 우먼피어리스 태선애 2014-08-30
198325 기타 아쁘레쑤 문다솜 2014-08-30
198324 서비스 현대택배 김영준 2014-08-30
198323 생활용품 모짜르트 가구 유신 2014-08-30
198317 식음료 중부할인마트 여우 2014-08-30
198315 통신 개인 추미정 2014-08-30
198310 생활용품 무인양품

처리중

미배송
meena na 2014-08-30
198309 기타 CJ 대한통운 이여일 2014-08-30
198308 서비스 월남쌈구이&샤브 향 박효성 2014-08-30
198306 기타 아디다스 온라인스토 박하종 2014-08-30
198302 digital LG

처리중

명의 도용
조정훈 2014-08-30
198301 digital 에듀플레이어 이현영 2014-08-30
198291 서비스 제주토비스콘도 이연진 2014-08-30
198290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재한 2014-08-30
198289 통신 sk브로드밴드 조일수 2014-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