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의 b인터넷세이퍼 절대가입하지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의 b인터넷세이퍼 절대가입하지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eun-j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6-30 22:20:43

본문

원래쓰던 타사의 인터넷 약정기간이 종료되어,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새로 설치했습니다.

사용해보니 전보다 속도가 느린듯하여, 기사님께 전화해서 느려진것같다고 말했더니,

내일 다시 방문해 봐주시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1 ~ 2분도 채 안되어 바로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SK브로드밴드라고 소개하며, 컴퓨터 속도가 느리지 않느냐고, 속도를 높여주겠다며,

b인터넷세이퍼 원격조종시스템 이라는게 있다고, 프로그램을 깔라고 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기사님이 본사에 알리거나 하여, 그렇게 연결이 되어 전화가 왔나보다. 생각하며,

신속한 서비스에 감동을 쫌 받을랑 말랑 하더군요.

이걸쓰면 속도가 빨라지냐니까 그렇다는 말과함께 까는동안 시간은 15분 ~ 20분정도 걸리며

다되면, 재부팅해서 쓰라는 말과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깔고보니 그냥 일반 백신프로그램과 다를바 없어보여 뭔가하는 마음에

인터넷 여기저기 알아보니,

어처구니 없게도 유료 부가서비스더군요.


무료 서비스인양 착한척쩔며!!! 인터넷설치뒤 1 ~ 2 분도 채 지나지 않아, 타이밍마저 쩔던!!!

거창한 원격조종이란 이름을 붙인 b인터넷세이퍼는

반드시 고객이 동의를 해야만 가입할수있는 거였더라구요!!





그런데!!!  그런말은 물론이거니와, 

상세한 내용고지는 커녕, 부가설명도 전혀없고,  요금설명은 당연히 없었던,

속도가빨라진다는 부풀려진 거짓 명목하에,  원격조종 속도개선 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붙여

고객을 회유한뒤 본인은 물론,  쥐도새도 모르게 가입되어지는, 

영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고 계신듯하더군요.





제가 언제 가입동의를 했나요? 정말 기가막혀 죽겠습니다.

가입동의는 커녕, 그게 일반 백신과 다를바 없는줄 알았더라면,

설사 무료라고 해도 깔지 않았을 껍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면 대부분 사용하는 백신프로그램이 있자나요. 알약이든 V3든...

더군다나, 백신프로그램으로 속도가 얼마나 빨라진다고!! 그런 거창한 발언과 이름을 붙이다니..

임시쿠키파일 삭제정도로 속도가 엄청빨라진다면 그건 혁신이고, 개혁아닌가요?

그런 거창한 원격조종이란 이름을 붙여, 판매가 아닌 공짜 서비스처럼 고객을 속이다니

고객이 호구로 보이나요?? 고객이 호갱이냔 말입니다!!





인터넷깔면 귀신같이 알고 전화오는데 이거 속지마세요

해지하려면 절차도 복잡하고 SK브로드밴드의 엄청난 핑계를 들어가며 시간낭비 엄청해야합니다!!




하물며 인터넷 설치기사님께 기사님인줄 알고 전화를 받았는데

이런 일을 당했다고 말하니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

자기네들이 설치하면 자회사라 고객정보가 연계되어있어 바로 연락이 가는데

이런 b인터넷세이퍼의 마케팅때문에 골치아프다고 !!

그거 때문에 속도가 더 느려지지 않았냐며!!

그거 설치 하지마시라고, 해지하시고, 제어판 들어가서 삭제하시라고!!

*****************************************************************************

이게 말이나 되는 거냐구요!!




저처럼 모르고 당하지 마시고,

sk브로드밴드 b인터넷세이퍼라고 하면 그냥 전화끊어버리세요!!

속지맙시다 SK브로드밴드의 황당한 영업수법!!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539 기타 파트너학원 민정기 2014-09-02
198538 기타 삼안리빙 김지영 2014-09-02
198536 기타 엠씨테크놀러지 박옥신 2014-09-02
198533 생활용품 파브리카 박현진 2014-09-02
198532 휴대전화 박상현 박상현 2014-09-02
198531 생활용품 G마켓 김명지 2014-09-02
19853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처리중

정수기
이계숙 2014-09-02
198529 기타 초코별 조민희 2014-09-02
198525 생활용품 인터파크 박애란 2014-09-02
198522 서비스 CJ택배 명미회 2014-09-02
198521 통신 헬로비전 백향미 2014-09-02
198520 휴대전화 sk텔레콤 조정훈 2014-09-02
198518 생활용품 옥션

처리중

배송지연
안정노 2014-09-02
198510 휴대전화 kt 이민호 2014-09-02
198509 기타

처리중

명품가방
우운영 2014-09-01
19850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경미 2014-09-01
19849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경미 2014-09-01
198491 식음료 OB맥주 이재열 2014-09-01
1984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티비
김정선 2014-09-01
198489 유통 로첸택배 변태용 2014-09-01
198487 식음료 로젠택배 문정원 2014-09-01
198466 통신 KT 전화국 고소미 2014-09-01
198461 digital 레노버 이진규 2014-09-01
198458 서비스 모던본즈 최지선 2014-09-01
198457 기타 뉴발란스 홍현주 2014-09-01
198456 기타 삼성사 의류수선 이보경 2014-09-01
198455 서비스 성원리조드 이상진 2014-09-01
198454 통신 CJ헬로비젼 이덕희 2014-09-01
198453 서비스 메리츠화재 박희송 2014-09-01
198452 기타 호서웨딩홀

처리중

신종플루
박혜숙 2014-09-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