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538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211 기타 로젠택배 김정은 2014-06-28
192210 생활용품 웨딩하우스오산창과방 홍가영 2014-06-28
192209 기타 Joy Food 정광석 2014-06-28
192208 휴대전화 삼상전자 as센터 이은하 2014-06-28
192204 생활가전 lg 김선영 2014-06-28
19219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효진 2014-06-28
192196 기타 청담부동산 이현국 2014-06-28
192195 통신 sk브로드밴드 eun-j 2014-06-28
192194 기타 시계상자 소비자 2014-06-28
192193 식음료 맘마트

처리중

유통기한
황운영 2014-06-28
192192 기타 시계상자 소비자 2014-06-28
192185 통신 SK텔레콤 최병주 2014-06-28
192184 기타 종로고시넷 이정현 2014-06-28
192183 생활용품 마켓비 유충호 2014-06-28
192182 유통 이래애드피아 콘텐 2014-06-28
192168 통신 서경방송 미소 2014-06-28
192167 생활가전 세일전자 강정구 2014-06-28
192166 통신 롯데닷컴 신정아 2014-06-28
192165 서비스 GS편의점 김하은 2014-06-28
192164 서비스 청평 365마트 박지은 2014-06-28
192163 식음료 피자에땅강화점 김수연 2014-06-28
192162 서비스 청평 365마트 박지은 2014-06-27
192145 기타 모두투어 송미라 2014-06-27
192144 유통 농민장터 정순옥 2014-06-27
192143 생활용품 j스타일 강단영 2014-06-27
192142 생활용품 본톤가구 이홍주 2014-06-27
192141 식음료 소담촌 박화영 2014-06-27
192129 자동차 경인자동차매매상사 이경우 2014-06-27
192128 식음료 소명 아구찜 김동휘 2014-06-27
192127 서비스 상상블럭 김지혜 2014-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