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 시켰는데 중자로 계산하는 파렴치한 식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백암온누리순대국 ] 소자 시켰는데 중자로 계산하는 파렴치한 식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4-06-25 01:23:19

본문

여자 세명이 들어갔고 총 인원은 네명이었습니다
두명은 밥을 먹었고 두명을 위해 저녁을 먹으러 들어갔고
순대볶음 소자를 시켰습니다
다 먹고 나오는데
그 주인이 중자요하고 물어봤는데 네 라고 했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오늘 손님들 다 왜이러냐고 비아냥거리고
표정은 완전 어이없고 띠겁다는 표정을 하고있었습니다
저희 주문자중 셋중에 중자요 했던 질문을 들은사람도 없고
분명히 소자 달라고 했던말은 모두 들었습니다
술먹은 사람들한테 이런식으로 사기치는 식당  말로만 들었는데
제가 당하니 어이가 없네요
어떤 조치든 취해주세요
바닷가 주변이라고 아주 못된 버릇으로 장사하시고
손님한테 대하는태도가 그게 서비스업을 하고계신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신 해당식당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182 휴대전화 우광정보통신 임자영 2014-09-14
199172 서비스 도담퓨전한정식 최효진 2014-09-14
199171 기타 네파 이승훈 2014-09-14
199170 휴대전화 케이모바일 노상현 2014-09-14
199169 생활용품 서산 모아쇼핑 김한영 2014-09-14
199168 휴대전화 케이모바일 노상현 2014-09-14
199167 휴대전화 달성점 임희라 2014-09-14
199166 건설 대방노블랜드

처리중

밀폐형창
박의랑 2014-09-14
199165 휴대전화 달성점 임희라 2014-09-14
199161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김정헌 2014-09-14
199144 생활가전 DWD-SH1500 김은영 2014-09-14
199143 휴대전화 kt 올레 김보슬 2014-09-13
199142 서비스 용두동 스마트짐 최경진 2014-09-13
199141 기타 스마트짐 최경진 2014-09-13
199140 통신 KTF통신사 최동운 2014-09-13
199133 서비스 마이핏 휘트니스 강수현 2014-09-13
199132 금융 제주항공

처리중

부당요금
최성환 2014-09-13
199131 기타 G마켓 유태준 2014-09-13
199130 생활용품 미아마스빈 김경미 2014-09-13
199116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최희경 2014-09-13
199115 기타 네파 이승훈 2014-09-13
199114 생활용품 씨제이오쇼핑 안수진 2014-09-13
199113 기타 신발빠는날 한송이 2014-09-13
199099 digital EXPANSYS 이재원 2014-09-12
199098 기타 베스티아가구 이승우 2014-09-12
199097 기타 (주)프로바이오

처리중

배송사기
유원식 2014-09-12
199096 기타 헬렌앤죤 김연주 2014-09-12
199095 휴대전화 sk공식대리점

처리중

부정판매
심주연 2014-09-12
199094 기타 김완순 김완순 2014-09-12
199093 서비스 제주항공 최성환 2014-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