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밧테리 판매후 보증기간 지났다고 소비자에게 책임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상전자 as센터 ] 불량밧테리 판매후 보증기간 지났다고 소비자에게 책임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하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4-06-28 15:22:16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삼성 노트 2를 사용하는 소비자입니다.

최초 폰 구매시 밧데리를 2개를 받았습니다.
평상시 폰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아니라 1개로 사용하다
두어달전 밧데리를 다른1개로 바꿔꼈는데자꾸 꺼지는 겁니다.
충전이 안되었나싶어... 다시충전을 시키고 초록불 (충전완료) 표시가
되었고 충전이 안서그랬었나 보구나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문제를 발견한건 얼마전 업무중 밧데리가 거의 방전되어 가지고있던
 문제의 그 밧데리로 교체했는데.. 자꾸꺼지면서 밧데리가 잘못된건지
 알았습니다. 문지를 인지하고 서비스센터를 방문했고 점검결과
 밧데리 결함이라고 하였습니다. 폰을 구매한지 1년이 넘었지만
처음부터 잘못된거라 교체를 해줄 줄 알았지만 센터에서는보증기간이
지났기때문에 안된다고합니다. 물론 정상적인 제품을 구매해서 문제가
되었을경우에는 그게 적용된다해도 처음부터 잘못된것을 기간이 지났다고 보증안해주는것은 이해핤  없습니다.
또한 상담하는(as기사) 태도와 말투도 상당 불친절했으며소비자가 이해안된다고 말했음에도 회사의 방침 소비자 센타에서 정한 규칙이라
안된다는 말만 수없이 반복합니다.

1. 애초부터 잘못된 제품임에도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소비자가 추가비용감수해야한다는것.

2. 상담중간에 문제의 하자를 증명하려면 소비자가 직접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다시 제기하라는 말하는부분

3. 소비자가 상담중 화가나있는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회사규정이기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말만 반복하는 부분

4. 상담자나. 기사의 태도가 고객의 입장이 아니라 회사의 입장에서만
  말하고 강요하는 부분

5. 더 할말이 있다면 1588.. 대표번호를 말하며 그쪽으로 문의하라고 말하는 부분..

6. 그외 말하는 태도, 눈빛등이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밧터리 하나 더 사는게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1등 기업이라는 삼성에서 문제의 원인이 분명 제품에
있었음에도 보증기간에 맞춰서 소비자에세 책임을 지게하는 태도와
제도가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부천 중동 삼성전자 as센타 3층 휴대폰 담당
상담일자 6. 28일(토) 오후 14시 30분~15시 어간
처음에는 수리기사가. 나중에는 총괄담당하시는 분 상대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841 기타 개인

처리중

가스요금
캔디 2014-08-14
19683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과 모뉴엘 강명화 2014-08-14
196834 식음료 현대홈 쇼핑 허미정 2014-08-14
196833 유통 t-broad대리점 장민섭 2014-08-14
196832 휴대전화 에이치에스통신 박철오 2014-08-14
196831 휴대전화 kt 심정희 2014-08-14
196830 통신 삼성당구장 이철규 2014-08-14
196829 기타 LLOYD 정은주 2014-08-14
196828 기타 지마켓 박혜경 2014-08-14
196827 서비스 옥션

처리중

문의
김세원 2014-08-14
196826 휴대전화 SKT 최한명 2014-08-14
196825 서비스 귀뚜라미 보일러 김현수 2014-08-14
196823 서비스 에스테틱

처리중

환불요청
임아영 2014-08-14
196817 기타 장 세진

처리중

의료사고
장세진 2014-08-14
196814 기타 택배

처리중

분신물
김선희 2014-08-14
196811 생활가전 모뉴엘 김은정 2014-08-14
196810 기타 골든인터네셔널트레이 양지호 2014-08-14
196809 기타 엄영란 박영우 2014-08-14
196808 기타 대한통운

처리중

물건분실
김선희 2014-08-14
196807 통신 비투상사 박철오 2014-08-14
196806 생활용품 리바트가구 이종애 2014-08-14
196805 기타 남남북녀인연만들기 김일현 2014-08-14
196804 생활가전 LG전자 정현선 2014-08-14
196803 생활용품 한샘몰 박미력 2014-08-14
196800 기타 CINEMA FRE 정현우 2014-08-14
196793 기타 골든인터네셔널트레이 양지호 2014-08-14
196792 휴대전화 산성전자 정춘섭 2014-08-14
196791 생활가전 삼성전자(주) 조한주 2014-08-14
196786 기타 중국남방항공사 전인호 2014-08-14
196785 식음료 충청마트 신명숫 2014-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