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균 함유된 회 파는 홈플러스 서수원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서수원점 ] 식중독균 함유된 회 파는 홈플러스 서수원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미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4-08-01 10:42:29

본문

저는 7월 30일(수) 저녁 9시~10시경 홈플러스 서수원점에서 물회를 샀습니다.
그리고는 집에 돌아와서 바로 먹고 자다가..
새벽 2~3시경 구토와 설사 등이 동반되고 숨이 막히는 상황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는 계속 안좋은 상태로 구토와 설사를 물회를 먹은 2명 모두가 끊임없이 8~9차례 했고, 오전이 되자마자 병원을 갔습니다.
병원에서는 A090. 병명 : 감염성 기원의 기타 및 상세불명의 위장염 및 결장염으로 판명나면서... 저녁에 먹은 회에서 식중독균을 유발하는 내용들이 있었고, 그로인해 장염까지 발생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날 저녁에는 물회 밖이 안먹었고, 먹으면서도 상추 등이 변질된게 있어서.. 뭐 이러냐 하면서 먹었는데... 이런 상황까지 오게될줄 몰랐습니다.
어제내내 회사 출근도 못하고 병원에 4시까지 링거 맞고 누워있었고, 그 후로도 회복이 되지 않아서 계속 누워있다가 이제야 글 올립니다.

물건을 판매하는 업체.. 소업체도 아닌 대기업에서 그렇게 관리 안되고 썩은 물건들을 싸게 하면서 매장만 늘려가고. 소비자는 다치던 병이 나던 상관안쓰고 배려도 안된채 그런 물건을 팔고 있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도대체 관리도 안되는 매장을 그렇게 늘려서 안에서는 물건이 썩던.. 어떤제품을 안에서 파는지... 확인도 안된채.. 외부로는 우리 업체는 믿을만 하네 우리시스템은 관리가 잘 되고 있네 하는 식의 방식.. .정말 이해가 안되는 군요.

똑같은 제품 당신들에게 똑같이 먹어보고 아픔을 느껴서 소비자들에게 이런 물건을 팔면 안되겠구나..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다시는 이런 식의 제품을 팔지마세요... 홈플러스 정말 다시는 가기 싫으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253 유통 롯데 마트몰 김혜정 2014-08-29
198252 생활가전 개인 김봉영 2014-08-29
198251 서비스 KT상동지국 김도유 2014-08-29
198250 서비스 학국기술자격정보원 원혜림 2014-08-29
198249 통신 KT 김선엽 2014-08-29
198248 통신 kt올레

처리중

kt의 횡포
한승혁 2014-08-29
198247 기타 순수순수 김성현 2014-08-29
198246 기타 마이크로소프트 박일환 2014-08-29
198245 유통 피규어걸스 서은영 2014-08-29
198244 기타 플러그피트니스

처리중

허위 배송
최성민 2014-08-29
198232 생활가전 디지털프렌드2 이경하 2014-08-29
19823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곽기원 2014-08-29
198226 서비스 LG 오세은 2014-08-29
198225 생활용품 웨스티애견팬션 양호윤 2014-08-29
198218 기타 센츄리스포녹스 임영욱 2014-08-29
198210 기타 티켓몬스터 임영욱 2014-08-29
198204 기타 남해유리

처리중

식탁유리
이동진 2014-08-29
198203 기타 (주)아로마라이프 황순옥 2014-08-29
198202 통신 ACT중앙점 배선홍 2014-08-29
198201 서비스 경기도 버스 김찬수 2014-08-29
198194 기타 네이처리퍼블릭 정다정 2014-08-29
198187 기타 보루네오 김우남 2014-08-29
198185 통신 SK텔레콤 고용곤 2014-08-29
198184 기타 (주)아로마라이프 황순옥 2014-08-29
198183 통신 통신판매

처리중

179217질문!
김병주 2014-08-29
198179 기타 화장품

처리중

전화피해
정선희 2014-08-29
1981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혜경 2014-08-29
198177 digital 휴리아 안재오 2014-08-29
198168 자동차 김성기 2014-08-29
198166 생활가전 LG전자 고상수 2014-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