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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 ] 담당 FC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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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허아림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4-06-24 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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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병원에 입원에 있습니다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어 배우자를 시켜 보험 담보 사항에 대해 알아보려고 삼성생명 콜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현재 배우자가 금융관련 계통의 일을 하고 있어서 보험에 관한 사항을 잘 알고 있는 터라 조금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전화를 한것

이였습니다.

다행이 해당이 되는 수술을 하였고, 입원비까지 나오는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FC방문으로 보험금 접수를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을 알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경 방문 하는 것으로 일정을 잡아 달라고 했고, 콜센터 직원은 조금있다가 담당 FC가 전화를 줄거라며 연락을 기다렸

습니다.

그렇게 알고 기다리고 있었죠.

현재 입원에 있는 상태이고 해서 약간은 정신이 없는 상태라 전화가 올거라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콜센터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담당 FC가 연락이 왔냐고, 안왔다고하며 단선...

콜센터에서 또 연락이 오더군요, 연락이 아직 안왔고 문자를 담당 FC에게 보내야 하는데 저희쪽에 잘 못 보냈다는 것이였습니다.

6시경 쯤에 담당 FC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이름이 홍성주랍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주고 받다가 부산 기장군 거주한다고 하니..

방문이 어렵다는 것이 였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지점내방 접수/ 우편접수/FC방문접수

이런 방법 중에 FC방문을 선택 한 것이였는데 말이죠.

담당 FC 왈

멀어서 못 간다..같은 부산인데 시간이 있으면 가는데 멀어서 못간다는 군요.

부산 시내와 기장군 정관 신도시 자동차로 30분이면 오는 거리인데 말이죠. 못온 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냐구 하니..

자기에게 우편으로 접수 하랍니다.

미안하다는 일언 방구도 없이 우편 접수만 하랍니다.

화가 치 밀어 오르더군요.

왜 그러냐고 하니 거리가 멀다,시간이 안 맞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한다는 식이였습니다.

정말 화가 많이 나더군요...

처음 가입할때는 간도 쓸개도 다 떼어줄 것처럼 하더니..

관리는 이렇게 엉망으로 하니..

삼성이라는 브랜드가 아깝더군요,

그리고 담당이라면 거주지역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나요..

허아림씨 잘 알고 있다는 사람이 멀어서 못간다는 둥 시간이 없다는 둥 다른사람도 그렇게 한다는 둥

모집만 하면 끝나는 삼성생명 FC인가요??

2013년 경에도 문의 사항이 있어 담당 FC에게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었는데..

자기는 바쁘고 모른다고 콜센터로만 문의 하랍니다.

고객 관리 도대체 어떻게 합니까??

최소한 담당이라면 자기가 알아서 다시 연락을주고 괜찮냐고 물어보거나 이래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모집만하고 땡 입니까>>

이게 삼성생명 입니까???

지금도 안정을 취해야 하는데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매월 해당 보험료도 나가는데 말이죠..

이런 대우 받으며 고객이라는게 말이나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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