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소비자의 휴대폰을 분실한 책임을 일방적인 보상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외대통신 ] 판매자가 소비자의 휴대폰을 분실한 책임을 일방적인 보상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호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14-06-18 10:57:36

본문

새로 휴대폰을 구입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에 있는 연락처, 사진, 개인정보, 등을 새로 산 휴대폰으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사장)이 자료의 양이 많아 자기네 컴퓨터로 옮겨놓을테니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놓고 다음에 찾아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였습니다.

새로 산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잦은 불량과 통신사 문제로 합법적인 기간내에 해지를 시키러 다시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해지를 하면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고치고 다시 사용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받으려고 했는데 판매자(사장)이 부주의로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분실하였습니다.

휴대폰은 당장 필요했기에, 다른 매장으로 가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 기계 값 500,000원을 부담하며 새로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판매자(사장)은 저의 휴대폰 분실에 대한 책임을 일방적인 중고값 55,000원으로 책임 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 알아 본 결과, 기존에 쓰던 휴대폰 값은 적어도 75,000원이었습니다. 또, 중고폰 가격보다 제가 손해본 기계 값 500,000원을 보상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기존에 쓰던 휴대폰의 개인정보, 사진, 연락처, 중요한 자료 , 등은 제가 너무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들이라 값으로 따질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소비자의 휴대폰을 분실해놓고 일방적인 보상으로 책임을 지려는 판매자(사장)를 어떡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무례한 판매자(사장) 보상 및 처벌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660 생활가전 싸이트론 윤태진 2014-06-25
19165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김형태 2014-06-24
191658 식음료 빙수빙수 악마떡볶이 설동성 2014-06-24
191657 digital 트랜샌드 남준엽 2014-06-24
191656 기타 독산권투체육관 안지은 2014-06-24
191647 기타 헤어짱 하라 2014-06-24
191643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정진곤 2014-06-24
191633 생활용품 한성쇼파인테리어 김숙자 2014-06-24
191632 통신 SK 브로드 밴드 신세라 2014-06-24
19163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미나 2014-06-24
191630 금융 삼성생명 허아림 2014-06-24
191629 서비스 대신택배 전미옥 2014-06-24
191628 기타 동부택배(안성영업소 임소영 2014-06-24
191627 digital lg전자 신정휴 2014-06-24
191626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센터 김광우 2014-06-24
191625 생활가전 린나이 윤정원 2014-06-24
191624 기타 잘나가언니 김예진 2014-06-24
191623 기타 오뚜기 이종욱 2014-06-24
191622 생활가전 엘지전자 류형균 2014-06-24
191620 생활가전 대신전자 최재훈 2014-06-24
19161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삼남 2014-06-24
191618 유통 제이원 오지윤 2014-06-24
191609 기타 미샤

처리중

립스틱
임채 2014-06-24
191599 기타 마켓비 김주현 2014-06-24
191597 서비스 스마트 박현아 2014-06-24
191591 기타 cj대한통운 이진호 2014-06-24
191590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지현 2014-06-24
191577 기타 청호나이스 김인숙 2014-06-24
191575 식음료 사조해표 오미라 2014-06-24
191574 식음료 롯데리아 김효진 2014-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