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코웨이의 악덕 상술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 코웨이의 악덕 상술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교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4-06-21 12:49:38

본문

웅진 코웨이의 고객 우롱 및 악덕 상술에 대한 고발

 웅진코웨이(1588-5100)와 본인은 5년 약정으로 정수기를 임대하여 사용했으며, 약관에 따라 5년 기한이 만료된 2013년 8월 본인에게 정수기 소유권이 완전히 이전되었음.(5년간 매달 정수기 임대료로 29000원 결제)/ 이후 웅진코웨이는 이해 불가의 악덕 운영을 하기 시작함

문제점 1. 본인과의 어떤 조건에 대한 일체의 계약서 작성없이 매달 관리비를 인출하는 악덕 상술


 ##웅진코웨이는 2013년 9월부터 현재까지, 정수기 관리비, 이른바 멤버십 회원비라는 명목으로 매달 23000원씩 인출해 왔으나 이에 대한 본인과의 약정이나 일체의 서약서, 계약서 사인이 없었음.(공정 거래 자체를 완전히 위반한 행위)

  ##본인이 이에 문제를 제기하자 두 달에 한 번 수조 청소 정도만 했을 뿐인데도 듣도 보도 못한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따위의 어불성설을 거론하고 있음.




문제점 2. 관리 역시 부실하기 그지없고 관리자의 잦은 교체.


 ##관리라는 것이 두 달에 한번 찾아와, 걸레로 정수기 외관을 닦는 것에 그치며, 관리자조차도 매번 바뀌는 등 운영 일체에 걸쳐 고객을 우롱하고 돈을 갹출하려는 파렴치한 행위, 기만 행위로 돈을 벌려는 악덕 행태를 보임

## 두 달에 한 번 걸레질에 한 달 관리비 23000원을 인출하는 것은 날강도 행위짓이며 이에 본인은 웅진 코웨이를 악덕 기업으로 고발하는 바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478 금융 교보생명 김광신 2014-08-22
197477 기타 소다 사동인 2014-08-22
197476 기타 일개미로지스 윤형민 2014-08-22
197475 생활용품 11번가 김배형 2014-08-22
197458 생활용품 홍콩매니아대행업체 이미경 2014-08-21
197457 기타 명동 밀리오레 모던 허경희 2014-08-21
197456 기타 중고거래 김부영 2014-08-21
197445 식음료 우신농장 김성현 2014-08-21
197444 식음료 우신농장 김성현 2014-08-21
197443 통신 애터미 박동규 2014-08-21
197442 기타 치과 박귀봉 2014-08-21
197441 기타 파이낸션 뉴스 홍은미 2014-08-21
197440 기타 포토서비스

처리중

사진 현상
김현정 2014-08-21
197439 digital (주)아이넷스쿨 송금자 2014-08-21
197438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처리중

휴대폰
송주화 2014-08-21
197437 통신 엘지유플러스 강일형 2014-08-21
197434 서비스 이형권 이형권 2014-08-21
197433 금융 라테리야끼 김태중 2014-08-21
197432 기타 아디다스 김종건 2014-08-21
197428 기타 카트레아 이수경 2014-08-21
197427 기타 11번가 우하나 2014-08-21
197426 기타 컨트리어스 강새미 2014-08-21
197425 자동차 더조은렌터카 송주현 2014-08-21
197421 생활가전 조선일보디조몰 유연관 2014-08-21
197418 기타 티몬 정철훈 2014-08-21
197406 생활가전 롯데아이몰다이치

처리중

반품관련
윤수진 2014-08-21
197397 기타 로젠택배 지대명 2014-08-21
197392 기타 해피머니아이엔씨 손영옥 2014-08-21
197390 생활용품 홍콩매니아대행업체 이미경 2014-08-21
197389 금융 삼성생명 유창효 2014-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