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렛(KT) ] 인터넷 전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재식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06-24 15:04:14

본문

제가 인터넷 및 인터넷전화를 묶은상품으로 상품을 신청해 사용하공있습니다. 그런대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려 하니 사용정지가 요금이납으로 정지가 돼 있다고 안내문이 나왔 습니다
100번으로 전화해 은행 자동이체가 돼 있어 요금 미납된것이 없는데 정지가 돼 있다고하더니 이핑게 저핑게를 대더니 제대로 답을 못하더니 KT를 방문하라고 하였 습니다.
KT를 제가 직접 방문했더니 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했 습니다.
전화가 오더니 예전에 2002년 해약한전화요금이 2230원이 미납돼 정지가 됐다고 하여 찻아가서 그럼 왜 청구서를 않 보냈냐 따지고 요금을 납부했 습니다.
그뒤로 또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넸을 일시 사용중지 시켜전화가 안되는 것 이라고
사전 설명도 없고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를  사무실로 옴겨서 집에 컴퓨터가 없어 당분간 인터넷을 사용할수 없어 일시 정지를 요청한것인데 인터넷 전화기는 사무실에서 사용하는데 집의 인터넷을 정지 됐다고
다른곳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전화기도 같이 통보도 없이 정지 시키고 말이되는것 입니까.
사람이 다급한 것을 이용해 10년이 넘은 전화요금을 통지서도 보내지 않고 법정시효가 끝난지 한참된 전화 요금을 청구해 받지를 않나. 인테넷전화를 사용하기위해 일시적으로 사용을 못해서 정지시킨 인터넷을 사용중으로 다시부할시켜 인터넷 요금을 내라고 하면 도둑이지 소비자를 위한 기업이 아닙니다.
인터넷도 부활시켰고 지금은 전화도 지금은 되지만 오전내내 다른일 못보고 내가 전화하고 찾아가고 너무 억울해서 고발 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업이 기업이익만 생각하고 소비자는 나몰라라 하는 KT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555 서비스 포토스타일 김지영 2014-08-22
197554 건설 대방건설 박재희 2014-08-22
197553 기타 대흥인쇄공업 하영준 2014-08-22
197552 휴대전화 송화영 2014-08-22
197551 통신 KT 텔레콤 이재욱 2014-08-22
197550 식음료 파스퇴르우유 노동현 2014-08-22
197537 생활용품 벨리타펜션 유은자 2014-08-22
197536 생활용품 윌리콧 유영용 2014-08-22
197535 서비스 한국지엠울산서비서센 서정미 2014-08-22
19753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진호 2014-08-22
197533 서비스 양산콜택시 지윤선 2014-08-22
197529 통신 sk인터넷 최일태 2014-08-22
197528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효영 2014-08-22
197527 통신 KT 이정현 2014-08-22
197526 서비스 제일중앙레저 임현정 2014-08-22
197520 기타 나이키 박신휘 2014-08-22
197518 생활용품 마켓비 탁효상 2014-08-22
197517 생활용품 마켓비 탁효상 2014-08-22
197507 식음료 부산역 3층한식당 김성수 2014-08-22
197506 생활용품 광인상사주식회사 송미정 2014-08-22
197505 휴대전화 반디몰 안희주 2014-08-22
197504 식음료 늘푸런영농조합법인 김기하 2014-08-22
197503 휴대전화 LG u+ 남다혜 2014-08-22
197498 기타 유니크스토어 허규석 2014-08-22
197490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은호 2014-08-22
197489 유통 일등교재사

처리중

택배오류
김정환 2014-08-22
197488 기타 옥션 김미선 2014-08-22
197487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손준희 2014-08-22
197486 자동차 쁘띠아르브르 이용순 2014-08-22
197485 통신 아름다운우리집 조정길 2014-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