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KT ] 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하
  • 조회수 : 792회
  • 작성일 : 14-04-09 18:09:29

본문

2014.03.20일 바다에 추락 사고로 인한 휴대폰 고장 발생하여, 수일후 KT동래점에 방문하여 수리 견적서 발부 받은뒤, KT 해운대점에 요청하여 임시폰 사용중 2014.04.08일, 신세계 백화점내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방문하여 휴대폰 기기를 1대 구입하였으며, 삼성전자 점원의 안내(KT점소에 임시폰 반납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에 따라서 금일 KT 점소에임시폰 반납하였으나,
금일 내내 개통이 되지 않음.

1.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확인 결과
  가. KT 상위부서에서 심의 한다고 HOLD 시켜서 개통이 안되고 있다고함.
  나. 삼성전자는 KT에서 허가해주면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다. 삼성전자의 상위 부서 연락처를 물어도 안 알려줌.

2. KT 에 문의 결과
  가. 개통은 삼성전자 점소에서의 문제라고 함.

  나. 개통 관련 상위 부서는 모른다고 하면서 안 알려 줌.
  다. 영업정지 기간일지라도 고장이나 분실의 경우에는 새로운 기기로 변경 가능하므로
        삼성전자 점소에서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3. 개인 손실

  - 개인 업무관련 불통 으러 막대한 손해 발생.
 

4. 개인 소견
  고객을 우롱 하는 처사들이라고 판단 됨.

5. 해결 요청 사항
  가. 왜 상위부서에서 개통을 안해 주고 막대한 손실을 초래 하게 하는지의 이유
  나. 삼성전자 또는 KT 중 어느회사의 과실여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282 휴대전화 개인 이경숙 2014-08-20
197281 기타 금비동물병원 오경지 2014-08-20
197274 기타 알톤자전거대리점 이인찬 2014-08-20
197273 통신 LG유플러스 조한흥 2014-08-20
197272 통신 통신사

처리중

통신사
심규식 2014-08-20
197271 통신 현대HCN 김진산 2014-08-20
197270 digital 모질게토익 김성은 2014-08-20
197263 유통 cj대한통운 윤대명 2014-08-20
197261 생활용품 왈라부 유승모 2014-08-20
197260 기타 Jennie V.H

처리중

옷가게
cyj 2014-08-20
197259 서비스 압구정스파 정지수 2014-08-20
197258 기타 테익앤테익 박수연 2014-08-20
197257 휴대전화 LGU+ 홍영애 2014-08-20
197256 서비스 닥터보카 손상근 2014-08-20
197254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금천점 백은선 2014-08-20
197246 생활가전 sony 임채권 2014-08-20
197245 기타 올리브투어 김준희 2014-08-20
197238 생활가전 LG전자 조현희 2014-08-20
197237 자동차 쉐보레 김기준 2014-08-20
19723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금천점 백은선 2014-08-20
197234 휴대전화 앱인 손영탁 2014-08-20
197232 서비스 오산 엽기떡볶이 김지원 2014-08-20
197228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이옥희 2014-08-20
197220 통신 KT 최승균 2014-08-20
197218 유통 삼부자마트 현혜경 2014-08-20
197217 생활용품 H Mall 송상훈 2014-08-20
197216 기타 (주)리오엘리 소비자 2014-08-20
197215 휴대전화 LG전자베스트샵 모 이인호 2014-08-20
197214 기타 넥슨 병신새끼들 2014-08-20
197213 기타 0128 오영란 2014-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