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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싸텔레콤 제주 ] 휴대폰지원금 사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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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주진영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4-06-23 04: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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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10월부터 휴대폰 지원금 사기 건으로 지금까지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피해자입니다.
작년 9월에 지인의 지인을 통해서 휴대폰 지원금이 좋다고 당시 제가 쓰고 있던 혜택을 아무것도 아니라며 본인 믿으라고 하는 말에 전에 쓰던 단말기의 할부금 대납 & 쓰던 핸드폰 중고폰으로 판돈을 약속하며 사건이 시작됐습니다.  지원금은 사용후 한두달 지나야 받을수 있다고 입금되는대로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믿고 기다린게 3개월.. 전에 사용하던 단말기 값은 제 카드 값에 계속 포함이 되서 나가고 있고 주겠다는 사람은 연락을 피하다가 닥달하면 급한 일이 있었다며 미루기를 몇차례.. 지인 얼굴봐서 참아준것도 한계에 다달아서 4월달에 LG U+ 고객센터에 컴플레인 글을 남겼습니다, 몇일 후에 본사측에서 연락와서 본사에서 관여하는 문제가 아니라며 대리점에서 빠른 처리를 할수 있게 조치를 취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미덥지 않더군요, 영업사원과 지점장님은 사돈지간으로 일하고 있는거였습니다,.  우선 아무말 않고 처리 기다렸는데 영업사원이 연락이 안된다고하며 계약건의 조건은 영업사원만 알고 있어 연락이 닿는대로 처리를 해주겠다더군요, 그러더니 클레임 건으로 본사에서 불이익을 당하게 되자 그 영업사원이 저한테 문자로 한다는 말이 " 이번달 말까지 처리해줄테니 클레임 철회좀 해주라, 우리 리스크를 너무 크게 입었다" 한두번 거짓말 한 사람이 아니라서 결과보여줄때까지 취소하지 않겠다고 하자 그 뒤로 연락두절에 잠적해버리더군요, 그 뒤에는 저도 그 두사람 관계 안다면서 빨리 처리를 요구하자 사장님이 본인도 피해자라면 지원금은 그 영업사원 통장으로 입금을 해줬다며 내역도 보여줄수 있다고 하지만 저는 단 1원도 받은게 없습니다. 사장님이 결국 집안에까지 다 알려서 마지막으로 22일까지 기다려달라고 하시길래 사장님 믿고 마지막으로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결국 아직도 단 1원도 받지 못했고 22일 자정까지 두사람 다 먼저 연락 한번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사장님께 연락을 남겼더니 계약 내용을 모르고 본인은 이미 영업사원 통장으로 입금을 했기때문에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본사에 클레임 글 쓸까봐 그저 그 액션만 막으려고 하고 결과는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한 지점의 사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본인 영업소에서 일어난 계약내용도 모를 뿐더러 이러한 피해자 사례에 본인은 한 발 물러서서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지 않는 경우는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제가 받아야 할 돈은 전 통신사 단말기값 55만원에 제가 사용하던 폰값 10만원 정도 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받아야 할 비용도 저는 정확하게 모르구요, 단말기 값은 정확하지만 폰값은 그 당시 같이 일하던 분이 적어도 10만원 이상은 받을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영업사원은 저뿐만 아니라 피해자가 더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남의 명의까지 빌려서 폰 개통한 다음 새 공기계폰도 팔고 영업한 실적금도 자기가 먹고는 잠적했다고 하더군요,. 이런 영업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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