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의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괘씸해서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의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괘씸해서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정윤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4-06-19 18:50:05

본문

회사 물품을 업체로부터 긴급하게 수령할 일이 있어 금일 오후 5시까지 온다는 택배를 기다리는 상황에 6시가 다되어 저의 회사 여직원에게 전화가 온건 택배기사가 아니라 엉뚱한 사람의 전화였습니다.
여기 택배물품이 왔는데 본인 회사에 온줄 알고 무심결에 뜯었는데 아니라서 확인해보고 전화한거라더군요.
바로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자기 볼일 다보고 저녁 늦게나 가져다 준답니다.
물건을 다른데다 갔다준것도 화나는데 당장 오늘 급하게 받기 위해 택배회사를 이용했는데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이 본인 볼일 다보고 늦게나 가져다 준다니요.
급한 물건이라 제가 받으러 갔는데 이건 너무한거 같아 글을 올립니다.
그쪽 회사에서 연락을 안했으면 분실사고 인데 너무 무책임하게 나오길래 택배기사에게 지금 물건이 개봉된 상태인데 혹시 물건이 파손이나 흠집이 나있으면 보상이라도 해줄꺼냐고 그랬더니 회사이름이 비슷하면 실수할 수도 있는 일을 왜그러냐고 그냥 사무실이랑 통화하라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택배는 수령인 확인 후 전달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업무 과실인데 고객을 대응하는 태도가 너무 불친절을 떠나 안하무인이 아닌가요?
현대택배 대표전화로 불편사항을 신고할려고 해도 상담대기자수가 22명이라며 10분 넘게 기다리다가 결국 6시 넘으니까 상담원 연결은 안된다더군요
택배회사, 택배기사의 실수라고 정중히 사과했으면 됐을 일을 정말 꽤씸하고 화가 나서 여기에 밖에 호소할 곳이 없네요.
택배를 이용하는 회사, 개인의 고객에게 이런식으로 대응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인 보상은 필요없습니다.
소비자들이 우선이 아닌 회사에 시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 없나요?

송장번호 : 10126630616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로 인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649 digital 재원씨앤씨 서정주 2014-07-18
194648 기타 한국화장품 조옥희 2014-07-18
194647 서비스 현대택배 김길수 2014-07-18
194646 기타 테이크앤테이크 박경주 2014-07-18
194644 서비스 테익앤테익 이은미 2014-07-18
194613 서비스 키친아트플러스 김순복 2014-07-18
194610 생활용품 에비수 공병기 2014-07-18
194609 생활가전 진영월드 김수환 2014-07-18
194608 생활용품 에비수 공병기 2014-07-18
194607 서비스 현대택배 황호순 2014-07-18
194606 휴대전화 앨지 유풀러스

처리중

통신장에
조신규 2014-07-18
19460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윤호 2014-07-18
194604 유통 지마켓 탁현정 2014-07-18
194603 기타 제이엠넷 문동호 2014-07-18
194602 자동차 모름 강민서 2014-07-18
194601 digital 세영컴퓨터 김성도 2014-07-18
194600 기타 신세계몰 설희 2014-07-18
194599 서비스 신한카드 김호석 2014-07-18
194598 생활가전 청호*** 정상근 2014-07-18
194597 통신 홍승기 2014-07-18
194594 기타 록키해운항공 김정단 2014-07-18
194593 기타 CNCC 전종민 2014-07-18
194578 기타 exr 문성휘 2014-07-18
194577 서비스 블루밸리 리조트 임휘성 2014-07-18
194576 해결&감사글 ZIZHEL

접수

194478
정지안 2014-07-18
194575 기타 IT 뱅크 소민섭 2014-07-18
194574 기타 2001아울렛 김정단 2014-07-18
194573 생활용품 슈가피크닉 문정희 2014-07-18
194572 식음료 금관할인마트 김기범 2014-07-18
194571 서비스 예린종합설비 황기영 2014-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