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인터넷 ] 인터넷가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옥주
  • 조회수 : 443회
  • 작성일 : 14-06-26 15:25:59

본문

저는 아이가 외국에 유학중이라 방학때면 집에 옵니다. 지난 겨울방학때는 학습을이유로 한달간 인터넷가입을 필요로했기에 직장에 담당자로 오시는 기사분에게 부탁하여 한달간 인터넷을 가입하였습니다. 아이가 다시 출국하고 바로 인터넷해지를 요청하였더니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바로 스캔해서 메일로 보냈습니다. 업무중이지만 분명 보낸건 확인하였고 바로 이튿날부터 서너번의 전화가와서 한달사용후 해지하면 요금이 너무비싸니 6개월에서 1년을 더 가입하라고 권하였으나 괜찮다고 집에서 인터넷을 할 시간도 없는 집이니 그냥 해지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더욱 제가 해지가 되었다고 확신했습니다. 몇달동안 요금이 계속 청구가 되었으나 저 역시 외국에 나가거나 직장일로 전혀 개의치 않았는데 18만원이상의 요금청구서를 보고 이상하게 여겨 전화를 했더니 해지는 반드시 메일을 보내고 확인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를 전혀 모르는 안내전화하시는 분들이 저의 해지의사를 어찌알고 전화를 그리 안내하였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렇게 통화하는동안도 수없이 저의 해지의사를 밝혔는데도 약2주간 계속 요금은 부과되고 있었고 급기야 요금은 또다시 22만원돈이 되었습니다. 저도 무척 화가 났지만 그 전화를 응대하시는분의 약올리는듯한 말투가 참 불쾌하였구요 또 다시 해지를 하는데 저의 신분증을 세번이나 보내고 나서야 받았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정보화시대를 넘어 세계적인 정보전달력인 나라에서 어찌 가입할때는 전화 한통으로 신분확인도 없이 바로 되고 해지할때는 신분증을 보내도 못받아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저는 명백하게 올레를  고발합니다. 요금은 제가 사용한 한달치에서 한달더 손해보고 지불할 의사는 있으니 중재바랍니다. 바쁘시겠지만 수없이 망설이고 귀찮아서 망설이다가 이렇게 적습니다. 개인의 이런 작은일에 전혀 법을 무서워 하지않으며 단지 안내할때 "신분증을 보내고 받았다는 확인전화가 안가면 연락달라"는 멘트를 했다는 녹음자료를 가지고 고객에게 고지의무를 다했다고 한다면 몇번이나 보내도 안들어간다는 그곳의 시스템이 과연 거짓이 아니라고 어떻게 믿을수 있으며 저의 해지의사를 모르는 안내자들이 어떻게 전화하여 연장요구를 할수 있는지 참으로 올레를 의심하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668 식음료 피자헛 강명희 2014-08-01
195667 식음료 피자헛 강명희 2014-08-01
195665 기타 쿠팡 오혜은 2014-08-01
195664 생활용품 LG

처리중

AS불만족
남승우 2014-08-01
195663 기타 드림컴퍼니 이효정 2014-08-01
195662 식음료 홈플러스 서수원점 이상미 2014-08-01
195661 생활가전 삼성전자 오소연 2014-08-01
195660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강 오문준 2014-08-01
195648 기타 옥션 김종성 2014-08-01
195647 자동차 알리온 임춘만 2014-08-01
195646 생활용품 드림컴퍼니 김영미 2014-08-01
195645 기타 래미안민박 이호정 2014-08-01
195644 기타 래미안민박 이호정 2014-08-01
195643 생활가전 cj대한통운 이영 2014-08-01
195642 생활가전 cj대한통운 이영 2014-08-01
195641 기타 ncsoft 지경민 2014-08-01
195640 서비스 쿠팡 최희범 2014-08-01
195626 기타 개인 이서나 2014-07-31
195605 기타 마블 정지혜 2014-07-31
195604 식음료 대송슈퍼 김보미 2014-07-31
195603 휴대전화 kt

처리중

요금폭탄
이연희 2014-07-31
195602 생활가전 다음가구산업 손윤희 2014-07-31
195601 기타 프로월드컵 김충렬 2014-07-31
195600 생활가전 다음가구(산업) 손윤희 2014-07-31
195599 기타 (주)드림컴퍼니 이효정 2014-07-31
195598 생활용품 바로크가구 신은주 2014-07-31
195597 식음료 선봉식품 이혜민 2014-07-31
195596 서비스 국가자격기술진흥원 김종호 2014-07-31
195595 통신 LG유플러스 박성주 2014-07-31
195593 기타 요양병원 콩순이 2014-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