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엘지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전자 ] 소비자 우롱하는 엘지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백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4-07-21 16:32:56

본문

194164관련입니다.

제가 3년전 천안 성정동 롯데마트에서 김치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후 뒤 기판이 얼어붙어 작동이 되지않아 서비스를 받았는데, 기사가 일부냉동으로 사용하여 기판이 얼었으니 사용하지 말라고 하여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기존 제품에 문제가 없어 1년 있다 사자고 했는데 와이프가 사고서 혼날까봐 이야기하지 않음) 1년후 동일 이상이 있어 수리하였고 중간에 2번정도 작동이 제대로 되지않아 마침 김치가 조금 밖에 없어  냉장고로 이동하고 꺼 자동적으로 녹아 주변에 물이고였습니다.( 와이프가  술먹고 볼일본것 아니냐고 빈잔들음) 11일 동일 문제로 수리하고 와이프가 앞으로 문제가 없느냐고 물으니 1년 정도되면 또 얼수 있다고하여 이렇게 계속 과장나면  김치냉장고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고 하니 억울하면 감가처리 해준다고하면서 그러면 얼마나 해준다고 물의니 60-70% 해준다고 하였답니다.
  성의없는 서비스 센타 직원의 태도에 화가난 와이프는 구입처인 롯데마트에 항의하자 상대방 이야기는 듣지 않고  자기네는 상관없고 엘지에 잘얘기한준다고 (물건은 팔아 먹고  자기일이 이닌듯이) 하였답니다.
 와이프가 울먹이며 전화가 와서 자초지종을 듣고 나도 화가 나서 롯데마트 담당자, 엘지 천안 서비스센타, 엘지 민원실 담당자, 민원책임자등과 전화했지만, 민원이의 소리는 들으려하지 않고 규정에 있어 안된다는 말만뒤풀이 하면서 네가 할수 있으면 해보라는식으로 막무가네 었습니다.
 -중략-
  구입후 3개월후 기판이 얼어붙어 작동이 되지않아 수리시 기사가 냉장냉동이 가능한 제품을 일부 냉동으로사용하여 기판이 얼어붙어 다시 고장날 것을 알면서도냉동을 쓰지 못하게한점(그후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았음), 만약 그당시 알았으면 주의깊게 살펴봐서 교환또는 환불 받았을 것임. 현재 문제를 제기하자 보증기간이 지나 규정상 감가 이외는 아무것도 안된다는 주장만 함. 3년동안 5번이나 김치등 음식이 썩은것에 대하 항의하자 규정상음식은 실물이 있어야보상이 가능하다는 주장만 폄(그럼 김치냉장고가 쓰레기 보관창고로 쓰라는 얘긴지) 불량율 제로 시대에 세게일류을 꿈꾸는 엘지 전자에서 이런 물량 물건을 만들어 놓고 소비자을 우롱하는 엘지전자가 한심스럽기만함.
194164 이후 19일 오후 천안 엘지 서비스 센타에서 전화가 와서 환불문제로 본사에서 전화가 와서 그렇니 구입금액 과 영수증 카드전표가 있느냐고 물어 봐서 와이프가사서 와이프을 바뀌어 주었는데, 위 내용을 물어봐서 지금없다고 하니 당시 공일 물건 평균가격으로 환불해 준다고 하여  그렇게 하라고 하였음.
  21일 오전 천안 엘지에서 전화가 와서 감가율 47%에 10%가산하고 엘지에서 10% 가산하여 약 일백이십오만원 준다고하여 토요일에 환불해준다고 해 놓고 무슨 말이냐 했더니, 지금와서 감가 환불이라고 엉둥한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또는 전화상 제가 수차례 11년 여름에 구입했다고 했는데도, 감가 기준일을 구입일이 아닌 제조일자에서 3개월을 더해 10년 12월로 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환불해준다고 영수증 이야기만 해놓고 지금와서 기준이 뭐냐고 하니 와이프한테 설명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11일 엘지 민원실등과 이야기 할때는 죽어도 감가 밖에 안된다고 그렇게 우기더니, 소비자 고발을 하니 10%을 더준다고하는 것은 우는아이 젓주는 격이 아님니까. 어떻게 엘지에서는 민원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민원을 야기 시키고 있습니다.

 조용히 법을 지키며 사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엘지 전자를 소비자가 어찌 믿고 엘지 제품을 구입하겠습니까. 저는 구입후 3개월 후 서비스 센타 기사가 제품하자인 것을 알면서도 소비자에게 이야기 하지 않고 엉뚱하게 일부 냉동으로 사용하여 이약기한점등을 들어 보증기간시점을 현재가 이닌 구입후 3개월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 같아서는 그동안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것, 3년동안 음식물 썩어버린 것, 지난3년동안으 스트레스, 현재 이문제을 처리하면서 받은 스트레스, 빼앗긴 시간등을 모두 보상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엘지에서는 조용히 묵묵히 지내는 소비자를 건들지 마시고 전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122 생활가전 개인 Susan 2014-08-06
196121 기타 더죤 김현 2014-08-06
196120 통신 KT 지준환 2014-08-06
196119 기타 메리츠 김일태 2014-08-06
196114 기타 춘천수웨딩

처리중

웨딩업체
장가영 2014-08-06
196113 통신 pc넷 박정곤 2014-08-06
196108 기타 티몬 곽원미 2014-08-06
196107 기타 G마켓 곽성훈 2014-08-06
196106 생활가전 삼성에어컨 김윤경 2014-08-06
19610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선우 2014-08-06
196104 서비스 TMOVIE 한연정 2014-08-06
196087 자동차 김병기 2014-08-06
196086 digital 삼성 유진성 2014-08-06
196085 통신 KT 장세희 2014-08-06
196084 생활가전 갤러리아몰 백인숙 2014-08-06
196083 서비스 대성에너지고객센터 장성훈 2014-08-06
196074 서비스 미니레지던스 양기원 2014-08-06
196073 생활용품 개인

처리중

카메라
홍윤기 2014-08-06
196072 기타 파인아트 차승아 2014-08-06
196071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수화 2014-08-06
196070 서비스 메이저당구장 이상준 2014-08-06
196069 기타 메디칼베드미트(옥션

처리중

자기기만?
김기준 2014-08-06
196068 기타 코웨이 배철진 2014-08-05
196067 기타 소망하수구 양훈일 2014-08-05
196066 기타 쌀마을닷컴 이준호 2014-08-05
196065 통신 중부방송 신재* 2014-08-05
196050 생활용품 LG전자 양미현 2014-08-05
196049 생활가전 유니크 전예슬 2014-08-05
196048 휴대전화 핸드폰 황병래 2014-08-05
196047 서비스 피어리 결혼 정보회 강귀순 2014-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