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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샵 ] 이런경우..정말 난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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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유미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6-17 16: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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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8일 팔찌를 구매했습니다
정품이라 확연하게 써져잇고
똑같은 제품을 구매해서 쓰고잇는 터라
실리콘 재질이고 해서 탄탄하고 가위로 짜르거나 찢는거아닌이상 절대 찢어지고 끈어지지
않기에 메이커도잇는 제품이고 가격도 악세사리 치고는 한가격하지만
그래도 믿고 이쁘기에 구매했습니다
다른데보다도 확연하게 싸게팔고 세일해서 팔더군요
남자친구에게 선물할 목적으로 남자 사이즈 미듐(19cm)으로 구매를 했구여
바로 상품이 출고되서 5월30일 일경에 받아
주말에 선물로 주어서 6월초부터 차기시작해서 일주일하고 몇일이 지났네요
한번차고서는 절대 빼지도 만지지도 않는 성격의 사람이라
그러던 어느날 6월12일 여느때와 다름없이 끼고잇던 팔찌였었고
그러던중 한번 빼보려하는데 살짝 건들엿는데 이렇게 찢어진경우입니다..
사만원이나 주고산 탄탄한 왼만해선 잘끊어지지않는 실리콘재질인데
한번빼려고 햇다고 이렇게 찢어지는 경우가 세상에 있나요
일주일 차고 4일도 안차서 이렇게 됬네요

이건뭐 한번사고 이주도 못차고 버리고
또 사서 이주도 못차서 버리고 해야하는 물건인가요
이렇게 되다보니 정품인지도 의심스럽구여
물건을 뭐 조심히하라는 문구조차도 아예 없었고 상품설명서도 없었습니다

물건이 이렇게 되어서 해당 사이트에 전화를 햇더니
무조건 구매후 일주일이 된 제품은 교환 환불자체가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본사에 그럼 내가 대신전화해보겟다 저에게 연락을 오게 취해달라하는데도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하다가 그러고 나서 전화를 끊고 다시 연락을 취햇더니
다른번호는 없는번호로 나오고 다른전화는 계속 안받더라구요
남자친구한테 통보받은게 밤늦게엿고
다음날 사진전송 받은게 6월13일 금요일이라 아침부터 글도남겨보고 연락을 취햇지만
이렇게 대처를 합니다
그래서 주말이 되니 주말에는 영업을 안하니깐여..
일주일하고 사일차고 버리는 그래도 이름있는 메이커 팔찌인데
속수무책으로 그냥 버려야 하나요..왼만하면 그냥 넘어가려햇는데
물품구매한 업체 태도때문에 너무 화가나네여..도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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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제품의 하자로 무척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하자에 대해서는 사실조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나 취급 부주의에 의한 소비자과실 또는 원인규명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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