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시 부품 미장착후 이후 확인되어 통보시 보상 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충남종합자동차정비 ] 정비시 부품 미장착후 이후 확인되어 통보시 보상 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인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4-06-18 12:33:07

본문

13년8월 5일 사고 정비 받음 14년 6월 접촉 사고로 앞범퍼 교체시 프런프 범퍼 빔 미장착 확인됨
업체 확인시 미장착 확인된 업체 확인후 연락 준다더니 연락 없음
재 통화시 바쁘니 나중에 확인한타고함 지금 확인 요청시 언성을 높이며 나중에 한다는할 반복 즉시 확인 및 조치 요청시 확인 안한다는 말과 전화 하지 말라고 끊어버림
서기스 마인드없고 자기쪽 과실 확인 지연 미 보상 등등
어시가 없네요
보유자료
13년 수리내역서
14년 수리내역서(미장착 증언 가능)
통화 녹취본 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609 금융 개인 김종율 2014-08-12
196607 통신 이엔엘 조혜진 2014-08-12
196605 기타 모노폴리/텐플로어 이태경 2014-08-12
196602 생활용품 ak몰 하주희 2014-08-12
196601 기타 HOODTEE 김숙경 2014-08-12
196600 기타

처리중

신발 분실
김구동 2014-08-12
196596 생활가전 하이마트(영종도) 이인형 2014-08-12
196595 digital 명인라이팅시스템 이기범 2014-08-12
196594 금융 삼성복지상조 최윤경 2014-08-12
196593 기타 오베이비스튜디오 배선진 2014-08-12
196592 기타 오베이비스튜디오 배선진 2014-08-12
196589 통신 티브로드동남방송 김은정 2014-08-12
196588 휴대전화 애플스토어 최대흥 2014-08-12
19658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용희 2014-08-12
196583 기타 초코렛 강윤경 2014-08-12
196574 서비스 halfclub 유경란 2014-08-12
196573 건설 한신공영 홍진호 2014-08-12
196572 digital 데이터리턴 노혜경 2014-08-11
196571 서비스 한진택배 현지아 2014-08-11
196567 자동차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차량파손
이현기 2014-08-11
196555 식음료 강서양천 연세우유총 양경희 2014-08-11
196546 건설 리바트 리첸 광주점 문정원 2014-08-11
196545 생활용품 (주)씨엔티드림 문미영 2014-08-11
196544 생활가전 AV랜드 오경호 2014-08-11
1965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채기주 2014-08-11
196542 자동차 쉐보레,KT렌터카 박구영 2014-08-11
196541 생활가전 이오디지털 이강훈 2014-08-11
196540 기타 기아자동차 연기영 2014-08-11
196539 생활용품 홈플러스 김현봉 2014-08-11
196538 서비스 sk텔레콤 이상우 2014-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