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택배 못쓰겠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드무인택배시스템 ] 무인택배 못쓰겠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4-06-12 10:28:50

본문

지난 5일 지인에게 택배를 부치고 6일 외국 여행을 떠나와 현재 저는 한국이 아닙니다.
지인이 택배를 일주일이 다 되도록 받지못하였단 연락을 받고 해외 로밍폰으로 국제전화를 하여 한국시간
지난밤 11시 업계 일위서비스라 자랑하는..혜드무인택배시스템 회사에 전화해서 배송현황을 조회해달라하니 한진택배에서 수거해가기때문에 지금은 한진택배 영업시간이 아니라 알수없다했어요.다시 한진홈피에 들어가  배송조회를하니 송장번호가 없어 조회할수 없고(수거해 가야 송장번호란게 생성된답니다) 발송자 이름으로 조회를 해달라해도 접수된 사항이 없다합니다.다시 헤드무인시스템사에 전화를 해 수거사실 확인하니 아직 수거조차 하지 않았다는 말을 이제서야 합니다.도대체 무슨 일을 그리 처리하냐하고 당장 수거해서 언제 배송할지 확인 후 연락을 달라해도 답 준다는 말만하고..연락이 없습니다.제가 또 이 여행지에서 국제전화로..전화해서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취추궁하고 해야한단 말입니까?
대한민국 택배 빠르고 정확하기에..무인택배라는 더편리한 시스템까지 아파트 동마다 설치되어있는 이 편리한 나라에서 일주일째 배송이 안되어 국제전화로 문의를 하려고 한국 아침시간에 맞추어 새벽 두시에 국제전화를 해야
합니까?그리고 그 수거여부도 두번째 전화에서나 제가 물으니 대답하고 당장 수거후 배송계획을 문자로라도 답 달라해도 지금 잠도 안자고 기다리는데 답도 없습니다..이렇게 무성의하게 처리하는 업체...처벌해 주세요 .강력경고 부탁드립니다 .통화내용 녹음파일도 있습니다.어제 통화에서는 심지어 본인들은 무인택배회사라 배송내역 조회를 할수 없다 하더니 오늘은 아무렇지 않게..아직 수거하지 않았다 했었답니다..나 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무인택배 이용 수거요청후 처리가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지연될경우 운임환급(선불시) 및 손해배상 청구 가능합니다. 인수자 부재 시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단, 부재중 방문표를 투입하고 송하인에게 연락하는 등 충분한 후속조치를 취한 경우에는 면책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451 기타 엔터식스몰

처리중

오배송
김윤철 2014-07-29
195450 통신 SKTELECOM 류용원 2014-07-29
195449 기타 립합 김주혜 2014-07-29
195448 생활가전 칼라클럽 미용실 최용순 2014-07-29
195447 자동차 카체커스주식회사 박용학 2014-07-29
195446 생활용품 한빛대자리 김동숙 2014-07-29
195445 기타 마르모르(부산.태화 김지현 2014-07-29
195444 자동차 오토맥스 김주미 2014-07-29
195443 서비스 리얼업클리닉 최하나 2014-07-29
195442 생활가전 칼라클럽 미용실 최용순 2014-07-29
195441 기타 롯데i몰

처리중

품절관련
전명훈 2014-07-29
195437 자동차 그린상사

처리중

중고차
소광문 2014-07-29
195412 금융 (주)이지스상조 김선아 2014-07-29
195408 생활용품 슈story 김아영 2014-07-29
195407 기타 코코스타일 권현옥 2014-07-29
195406 서비스 제주항공 김경환 2014-07-29
195405 식음료 티몬

처리중

교환
이혜민 2014-07-29
195404 생활가전 lg전자 김수미 2014-07-29
195403 서비스 귀뚜라미보일러 김덕환 2014-07-29
195402 기타 궁중비책 홍연주 2014-07-29
195401 자동차 타이어뱅크 박진우 2014-07-29
195393 건설 리데코 나현일 2014-07-29
195392 식음료 태영 수퍼마켓 장종윤 2014-07-29
195386 기타 변미숙산부인과 나선미 2014-07-29
195385 서비스 현대이사서비스 공조 2014-07-29
19538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숙 2014-07-29
195379 서비스 최윤정 헤어 전송이 2014-07-29
195363 서비스 해피캐시백 최성진 2014-07-28
195361 기타 코웨이 배철진 2014-07-28
195358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주정엽 2014-07-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