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인터넷쇼핑몰 피치하우스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치하우스 ] 의류인터넷쇼핑몰 피치하우스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6-10 14:35:10

본문

4월중순경에 피치하우스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아베크롬비 티셔츠 3장을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은 2주후에 1개의 물건만 도착하였고, 한달정도후 1개의 물건이 추가로 도착했습니다.(한개의 물건은 환불을 할예정이니 보내지말라고 게시판에 문의했습니다.)

피치하우스라는 인터넷쇼핑몰에는 100% 진품을 판다고 명시해놓고, 처음배송 받은 상품을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실제로 보지 못하고, 사는 물건이지만 이런 질떨어지는 물건을 어떻게

100% 진품으로 속여서 파는지 너무 화가났습니다. 물건을 구매한지 2달이 다되가는 시점에

전화는 물로니거니와 상담게시판 문의도 관리자 확인후에 게시판에 노출이 되는 것이라,

물건을 환불해야겠다고 여러번의 접촉을 시도하였지만,

돌아오는건 소리없는 아우성이였습니다. 환불 요청을 하려고 어느새 2주가 넘었고, 전화는 당연받지도 않고,

피치하우스에서 명시해놓은 주소와는 다르게 반품주소도 따로고, 게시판은 관리자가 확인하고, 자기들 맘에드는

글이면 게시판에 노출을 시켜서 다른 피해자들이 보지 못하게하려는 드러운 짓을 하고있습니다.

환불받을수 있게 도와주시고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가 가품이라 황당하셨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828 식음료 LG생명과학 빈은민 2014-07-10
193827 생활용품 힐맨 한효준 2014-07-10
193821 기타 임나은 2014-07-10
193820 휴대전화 kt 한병근 2014-07-10
193818 휴대전화 소비자고발센타 안정희 2014-07-10
193816 통신 엘지 유플러스 이종권 2014-07-10
193813 생활용품 네파 이순자 2014-07-10
193811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권민경 2014-07-10
193810 기타 폴로줌 이인선 2014-07-10
193809 기타 주식회사 마켓비 김명희 2014-07-10
193808 식음료 자연애마트 울산달동 장영미 2014-07-10
193807 통신 기남방송 김회신 2014-07-10
193806 기타 신세계백화점 이지수 2014-07-10
193805 통신 김낙준 2014-07-10
1938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금현 2014-07-10
193803 기타 제우스모형 이기천 2014-07-10
193802 유통 현대택배 정해주 2014-07-10
193801 자동차 개인 최민경 2014-07-10
193800 기타 개인 전창곤 2014-07-10
193799 기타 홈앤쇼핑 김선영 2014-07-10
193798 기타 광주가나중고 윤윤경 2014-07-10
193797 생활가전 이창노 2014-07-10
193796 기타 머시따

처리중

먹튀
박중백 2014-07-10
193795 식음료 청도모과농원 전재순 2014-07-10
193790 서비스 예손병원 오양옥 2014-07-10
193788 서비스 부천예손병원 오양옥 2014-07-10
193776 자동차 블링블링세차 이순호 2014-07-10
193772 기타 지마켓 김영자 2014-07-10
193771 통신 KS 라이프 김성규 2014-07-10
193770 식음료 플러스앤시스템

처리중

부당요금
신남희 2014-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