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인터넷 ] 인터넷가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옥주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14-06-26 15:25:59

본문

저는 아이가 외국에 유학중이라 방학때면 집에 옵니다. 지난 겨울방학때는 학습을이유로 한달간 인터넷가입을 필요로했기에 직장에 담당자로 오시는 기사분에게 부탁하여 한달간 인터넷을 가입하였습니다. 아이가 다시 출국하고 바로 인터넷해지를 요청하였더니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바로 스캔해서 메일로 보냈습니다. 업무중이지만 분명 보낸건 확인하였고 바로 이튿날부터 서너번의 전화가와서 한달사용후 해지하면 요금이 너무비싸니 6개월에서 1년을 더 가입하라고 권하였으나 괜찮다고 집에서 인터넷을 할 시간도 없는 집이니 그냥 해지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더욱 제가 해지가 되었다고 확신했습니다. 몇달동안 요금이 계속 청구가 되었으나 저 역시 외국에 나가거나 직장일로 전혀 개의치 않았는데 18만원이상의 요금청구서를 보고 이상하게 여겨 전화를 했더니 해지는 반드시 메일을 보내고 확인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를 전혀 모르는 안내전화하시는 분들이 저의 해지의사를 어찌알고 전화를 그리 안내하였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렇게 통화하는동안도 수없이 저의 해지의사를 밝혔는데도 약2주간 계속 요금은 부과되고 있었고 급기야 요금은 또다시 22만원돈이 되었습니다. 저도 무척 화가 났지만 그 전화를 응대하시는분의 약올리는듯한 말투가 참 불쾌하였구요 또 다시 해지를 하는데 저의 신분증을 세번이나 보내고 나서야 받았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정보화시대를 넘어 세계적인 정보전달력인 나라에서 어찌 가입할때는 전화 한통으로 신분확인도 없이 바로 되고 해지할때는 신분증을 보내도 못받아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저는 명백하게 올레를  고발합니다. 요금은 제가 사용한 한달치에서 한달더 손해보고 지불할 의사는 있으니 중재바랍니다. 바쁘시겠지만 수없이 망설이고 귀찮아서 망설이다가 이렇게 적습니다. 개인의 이런 작은일에 전혀 법을 무서워 하지않으며 단지 안내할때 "신분증을 보내고 받았다는 확인전화가 안가면 연락달라"는 멘트를 했다는 녹음자료를 가지고 고객에게 고지의무를 다했다고 한다면 몇번이나 보내도 안들어간다는 그곳의 시스템이 과연 거짓이 아니라고 어떻게 믿을수 있으며 저의 해지의사를 모르는 안내자들이 어떻게 전화하여 연장요구를 할수 있는지 참으로 올레를 의심하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821 기타 임나은 2014-07-10
193820 휴대전화 kt 한병근 2014-07-10
193818 휴대전화 소비자고발센타 안정희 2014-07-10
193816 통신 엘지 유플러스 이종권 2014-07-10
193813 생활용품 네파 이순자 2014-07-10
193811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권민경 2014-07-10
193810 기타 폴로줌 이인선 2014-07-10
193809 기타 주식회사 마켓비 김명희 2014-07-10
193808 식음료 자연애마트 울산달동 장영미 2014-07-10
193807 통신 기남방송 김회신 2014-07-10
193806 기타 신세계백화점 이지수 2014-07-10
193805 통신 김낙준 2014-07-10
1938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금현 2014-07-10
193803 기타 제우스모형 이기천 2014-07-10
193802 유통 현대택배 정해주 2014-07-10
193801 자동차 개인 최민경 2014-07-10
193800 기타 개인 전창곤 2014-07-10
193799 기타 홈앤쇼핑 김선영 2014-07-10
193798 기타 광주가나중고 윤윤경 2014-07-10
193797 생활가전 이창노 2014-07-10
193796 기타 머시따

처리중

먹튀
박중백 2014-07-10
193795 식음료 청도모과농원 전재순 2014-07-10
193790 서비스 예손병원 오양옥 2014-07-10
193788 서비스 부천예손병원 오양옥 2014-07-10
193776 자동차 블링블링세차 이순호 2014-07-10
193772 기타 지마켓 김영자 2014-07-10
193771 통신 KS 라이프 김성규 2014-07-10
193770 식음료 플러스앤시스템

처리중

부당요금
신남희 2014-07-10
193769 기타 사뿐 최누리 2014-07-10
193768 휴대전화 KT 올레 openline 2014-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