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차 ] 현대차 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문철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7-15 18:20:07

본문

저는 현대 그랜드 스타랙스밴 신형을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도로 정상 주행중에 조수석 쇼바를 지탱해주는 스프링이 끊어져 타이어를 뚫고 들어가 타이어가  터지면서 차가 주저 않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고속도로 였으면 자칫 생명을 잃을 뻔한 사고였고 쇼바를 지탱해주는 스프링은 정상주행중 끊어지는 것은 부품의 강도나 내구성이 문제라 생각되어  수리에  들어간 수리비를 현대에 청구 했으나 거절 당하였습니다
쇼바를 지탱하고 있는 스프링은 정상적으로 운행도중 끊어지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며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기에 답답한 마음으로 이렇게 민원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스타랙스는 서민들이 타는 차량입니다 서민들이 타는 차량을 그것도  정상운행중 부서지지 말아야 할곳이 (차량의 앞뒤 중간을 받치고있는 기둥들) 부서져서 자칫 생명을 잃을수 있는 사고를  보고도  이것을 2년이란 보증기간 운운하며 책임 회피에만 급급한 한국 굴지의 대기업 현대 자동차를 보며  가슴이  답답 하네요.
이렇게 차보증기간이  차 전체로 통합적용 되는건 정망 부합리하다 생각합니다
특히나 운전자 생명과 직결되는 쇼바 스프링 같은 제품은 더더욱 불합리 합니다
이차적으로 법을 제정 하시는 분들이 이러한 중요부속이 정상운행에서  파손되면 안되는 부속을 선별하여 꼭 보증기간과 별개로하여 보증기간을 십년이상으로 늘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저 같은 서민들 현대 자동차로  정상 운행중 불합리하게 목숨을 잃는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고속도로 운행중 그랬으면 하는 생각을 하면 정신이 아찔합니다
읽어보시고  공감하시는분  널리좀 알려주세요 한국 굴지 대기업 현대 자동차의 횡포를………    역시 아직 우리나라  무전 유죄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792 식음료 금관할인마트 김영우 2014-08-02
195791 휴대전화 게임빌 김병구 2014-08-02
195790 식음료 이마트몰(인터넷) 임선숙 2014-08-02
195789 휴대전화 게임빌 김병구 2014-08-02
195788 서비스 가자렌트카 김태우 2014-08-02
195787 휴대전화 sk공식대리점 이도경 2014-08-02
195786 기타 패션플러스 최선희 2014-08-02
195785 식음료 연세생활건강 김재분 2014-08-02
195784 digital G마켓 조미현 2014-08-02
195783 휴대전화 kt 유기진 2014-08-02
195782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유진 2014-08-02
195781 기타 플라이박스 서부경 2014-08-02
195777 기타 유니크스토어 이동훈 2014-08-02
195776 기타 엔토코 가구 심혜윤 2014-08-02
195754 통신 sk공식대리점 이도경 2014-08-02
195753 휴대전화 sk telink 이재근 2014-08-02
195752 기타 명품도시 안수연 2014-08-02
195751 생활용품 위메프 최종수 2014-08-02
195750 통신 LG 유플러스 송민영 2014-08-02
195731 휴대전화 휴대폰가게 이수인 2014-08-01
195724 자동차 광주전연령골드렌터카 손상희 2014-08-01
195723 통신 t-broad 한빛 허길원 2014-08-01
195722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주명 2014-08-01
195721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이미현 2014-08-01
195720 기타 옐로우캡 이진영 2014-08-01
195719 휴대전화 G마켓

처리중

배송지연
이성빈 2014-08-01
195718 기타 가온정보회사 안민희 2014-08-01
195717 생활가전 딤채 배경수 2014-08-01
195716 식음료 삼립식품 장민석 2014-08-01
195715 휴대전화 정순임 정순임 2014-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