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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KT ] 핸드폰 사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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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성갑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4-06-10 13: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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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작년 3월쯤 올레KT 핸드폰 판매 대리점에서 기존 폰의 할부금을 전액 지원해준다는 조건으로 신규 핸드폰 LG G Pro로 변경을 했는데 2개월 지나서 판매대리점은 연락이 안되고 그래서 올레KT쪽에 전화를 해보니 올레KT 본사측은 아무런 연관이 없으니 어떤한 조치도 해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기존 핸드폰의 할부금, 단말기 보조금 아무것도 지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올레KT 측에게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 물어보니 올레KT 본사측에서는 자기들을 관련이 없으니 개통대리에 연락해 조치를 받으라고 합니다.
개통대리점에 전화를 했더니 기존 단말기 할부금 50만원중 30만원만 지원해 줄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체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정말 남감하더군요
기존 6만원대 요금으로 충분히 사용을 했는데 LTE 72요금제 3개월 유지후 4개월째 기존할부금 전액 지원해준다고 했고 3개월간의 72요금제 사용중 매월 2만원씩 지원도 해주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매월 2만원씩은 커녕 기존 할부금도 지원도 없고 요금만 14만원 가까이 나온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정이랍니다.
올레KT는 모르겠다고 하고 개통대리점은 30만원까지 지원해준다고 하더니 연락도 안받고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어느 누가 기존 단말기 할부금과 현재 사용중인 단말기 할부금을 모두 납부하며 핸드폰을 쓰는 사람이 있습니까?
올레KT의 사기로 인하여 완전 바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이런 나쁜 올레KT 강하게 응징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올레KT를 사용한지 벌써 16년째 되어가는데 이렇게 어이없는 상황을 격게 되어 해지도 못하게 하고 난감하답니다 해지하게 되면 기존 할부금과 새로 받은 단말기 할부금을 다 지불 하라고 하더군요 어느정도는 소비자들의 피해를 감안해서 조치를 해줘야 하는데 말로만 우수고객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자기내들은 모르는 일이니 알아서 하시라는 식으로 나몰라라하고 있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아내와 남동생도 가입 시켰는데 가입조건이나 보상지원 조건이나 다 똑같이 가입을 했습니다.
전 완전히 실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답니다.
가입할 당시 녹취한 자료가 있을텐데(명백한 증거) 소비자들의 피해가 많다고 하던데
올레KT 측은 아무런 조치도 없고 나몰라라 하는 이런 나쁜 올레KT를 신고합니다. 
현재 2014년 6월 벌써 1년이 되었는데도 아무런 답변도 없고 저와 아내, 남동생은 기존 단말기 할부금과 현재 사용중인 단말기 할부금과 이자를 부담하면서 어이없는 금액만 납부하고 있답니다.
왜 아무런 조치가 안되는지 기가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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