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 액정 수리비 100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텔레비젼 액정 수리비 100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철혜
  • 조회수 : 6,052회
  • 작성일 : 12-02-20 10:37:31

본문

구입한 지 4년도 안된 삼성 엘시디 52인치 텔레비젼이 벌써액정이 고장났네요.
수리 접수하고 기사가 와서 하는 말이 수리비가 100만원인데 올해부터는 삼성에서 50프로를 부담하는 제도가 생겼으니 소비자가 반을 부담하라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인심 나셨다 그죠?
4년도 안된 텔레비젼이 제일 중요한 액정 부분이 고장났다는 것도 삼성에 대한 신뢰도가 곤두박질 치는 느낌인데 게다가 자사 불편신고 상담원은 어쩔 수 없다면서 앵무새가 따로 없습니다.
갈수록 엘시디 텔레비젼 가격은 싸지는데 수리비는 어이가 없을 정도로 비싸네요.
가격차이도 별로 나지 않으니까 새로 구입하게하려는 꼼수를 어김없이 보여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TV의 액정이 고장이 나 과도한 수리비가 청구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LCD,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시정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437 유통 쿠팡 조영란 2025-02-20
13764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0
1376435 유통 롯데홈쇼핑 안희숙 2025-02-20
1376434 유통 동아백화점(범물점) 오정숙 2025-02-20
1376433 유통 발란 권윤희 2025-02-20
1376429 생활용품 여신제이 장지원 2025-02-20
1376428 기타 연수열쇠 송한숙 2025-02-20
1376427 서비스 Mylight 채수인 2025-02-20
1376426 생활가전 (주)라임커머스 민연기 2025-02-20
1376425 통신 글트몰 김선재 2025-02-20
1376424 금융 예다함 박연자 2025-02-20
1376415 기타 AU테크, 이브이샵 창원점 오성운 2025-02-20
1376413 유통 쿠팡 전다정 2025-02-20
1376411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민지 2025-02-20
1376410 유통 마켓컬리 및 키미스튜디오 김은회 2025-02-20
1376409 기타 타이탄팢드

처리중

교환
전현식 2025-02-20
1376406 식음료 쌀통닭 채성종 2025-02-20
1376405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영수 2025-02-20
1376404 기타 일월매트 구희연 2025-02-20
1376402 기타 카카오톡 장보혜 2025-02-20
1376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0
1376396 식음료 이야이야앤프렌즈 문한나 2025-02-20
1376392 기타 부산 풍산 동파이프 이청 2025-02-20
1376388 금융 KB손해보험 권샛별 2025-02-20
1376386 생활용품 이끌림 컬렉션 예쁜그녀 이순란 2025-02-20
137638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섭 2025-02-20
1376380 식음료 남양유업 이경신 2025-02-20
1376377 생활가전 디디오랩 윤순보 2025-02-20
1376375 유통 복리후생점 최민식 2025-02-20
1376371 서비스 클래스101 김희령 2025-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