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풀러스 통신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풀러스 통신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alpaone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14-05-29 10:38:18

본문

5월27일 대학원 원우의 날 행사 공지를 위해 학생들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수정사항이 있어 재공지 문자를 보냈다. 근데 전송실패 문자가 왔다, 사유인즉 엘지유플에서 1일 500건 이상으로 차단했다는 문자였다
이상하다  무제한 요금제를 쓰고 있었고, 문자 제한이 없는 것으로 알았는데, 그래서 5월28일 재전송 했는데 또 전송실패  메세지는 동일하다,  행사기간이 일주일 남았는데 ... 오늘 5월28일 다시 전송 했는데  또 그런다
짜증이 좀 나네,  고객센타에 전화 했지요, 상담사 방지현 상담사 전화 받네요,  사저얘기를 했는데  상담사 왈
스팸인지 알고 차단했을 거라나 , 스팸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해야지  다 황당 한것은 한달후 풀린다네요 완전 사기요금 공지다 이건, 문자 한자도 안써도 무제한 요금제 월84000원 내고 있는데, 다 황당한것은 고객센타에 찾아가서 서류 제출하고 풀어야 한다네,  상담사는 회사 사항을 전달만 하기 때문에 해결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럼 담당자 전화 알려 달라니까  본인이 전달해서 연락 주겠다고 했고, 전달했다고 문자 왔는데  감감...
중요한 행사 단체 문자를 못 보내서  당사자들이 약속 잡고  문자 늦게 보냈다고 욕먹고  .... 생각만해도 열 받는다.  무제한 요금제 공시는 사기다,  1일 500건 제한 했으면  다음날 원사조치하고  잘 못했으면 본인들이
해결해놓고 미안하다고 해야하는것 아닌가,  고발한다
인터넷 공지한 무제한 요금제 거짓공시  사기행위고  공정거래 위반, 고발 하니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934 서비스 헬로우드림 장정원 2014-06-26
191932 생활용품 멜로우 박진혜 2014-06-26
191931 통신 SK텔레콤 이진영 2014-06-26
191929 기타 코아테크코리아 김효진 2014-06-26
191927 휴대전화 SK텔레콤 나위숙 2014-06-26
191926 기타 게임회사 김동훈 2014-06-26
191925 생활용품 이마트 임현규 2014-06-26
191915 금융 메리츠화재 김민수 2014-06-26
191914 식음료 크라운 박지영 2014-06-26
191913 통신 LGU+ 전연미 2014-06-26
191909 통신 올레인터넷 임옥주 2014-06-26
191908 서비스 운동화 빨래방 한석호 2014-06-26
191906 기타 게스코리아 이수정 2014-06-26
191902 생활가전 모뉴엘 조병돈 2014-06-26
191895 기타 지마켙-글로벌뮤직 이진욱 2014-06-26
191893 서비스 파일박스 윤아연 2014-06-26
191885 기타 ★anna★

처리중

교환
나그네 2014-06-26
19188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김진강 2014-06-26
191883 digital (주)디맥샵 신준엽 2014-06-26
191882 식음료 GS25김밥 김연경 2014-06-26
191881 기타 뉴욕스토리 박상석 2014-06-26
191880 생활가전 파크론생활과학 최문경 2014-06-26
191879 서비스 한진택배 민하윤 2014-06-26
191878 생활가전 파크론생활과학 최문경 2014-06-26
191877 기타 미지트가구전시장 박주영 2014-06-26
191876 digital LG전자 신수원 2014-06-26
191875 생활가전 더#헤어 김지환 2014-06-26
1918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승준 2014-06-26
191872 유통 홈플러스 조정순 2014-06-26
191871 기타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추승엽 2014-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