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비자발급 대행사] 환불금 지급 미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자세상 ] [미국비자발급 대행사] 환불금 지급 미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나래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6-03 21:07:40

본문

안녕하세요,

하기에 기재된 비자대행업체를통해 2013년 6월에 미국 인턴 비자 발급 대행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업체명: 비자세상
홈페이지: www.visa82.co.kr
연락처: 02-720-4523
대표: 강경만

그러나 비자 발급이 반년 이상 지연되어 결국 미국으로 출국 하지 못하고
나머지 프로세스에 대한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에이전시 자체 환불 프로세스에 따라
서면으로 [환불 동의서]를 1월 21일에 제출하였으며, 총 환불금액은 960달러로 안내 받았습니다.
그러나 동의서 제출 이후 현재까지 약 6개월의 시간이 지나는 동안 아무런 사유나 팔로업 없이
환불급 지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급 날짜를 제시하거나 상황 설명은 당연히 해주지 않고,
제 연락도 무시하는 상황입니다.

비자도 결국 받지 못하고 수속비만 2800달러를 들였는데,
계속 환불금 지급 안해주려고 대행사가 연락 피하고, 약속 지키지 않으면
제가 변호사를 쓰는 방법밖엔 없는건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비자발급과 관련된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896 생활용품 뉴성화마트 주여울 2014-07-22
194895 서비스 교보문고 김민정 2014-07-22
194894 기타 헬로마켓

처리중

중고거
안선영 2014-07-22
194893 서비스 컴119 오은옥 2014-07-22
194882 기타 hello city 이희영 2014-07-22
194877 유통 에스엔샤 장택현 2014-07-22
194876 기타 11번가,gs샾 구자정 2014-07-22
194869 기타 페이퍼플레인 현민영 2014-07-22
194860 기타 시크폭스 이경진 2014-07-21
194859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서비스
김민주 2014-07-21
194858 기타 셀렙스핑크 곽윤채 2014-07-21
194857 생활용품 코웨이 코스메틱 김슬기 2014-07-21
194856 생활가전 파파이스 강전홍 2014-07-21
194855 생활가전 조아스전자 최성수 2014-07-21
194849 기타 스코리아 신은경 2014-07-21
194848 생활용품 엘롯데 유고은 2014-07-21
194847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동대전 김동식 2014-07-21
194841 기타 getbarrel 김은정 2014-07-21
194839 기타 렌즈하우스 이재연 2014-07-21
194828 기타 이화에스엠피 김보 2014-07-21
194827 서비스 워킹홀리데이협회 정하영 2014-07-21
194826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해백 2014-07-21
194813 서비스 한진택배 최예란 2014-07-21
194812 생활가전 신흥부네간장게장 신동화 2014-07-21
194811 기타 57골프아름다운동행 진인환 2014-07-21
194810 기타 병원 최명숙 2014-07-21
194809 생활용품 리드컴 권선배 2014-07-21
194808 서비스 Tbroad동남방송 김형욱 2014-07-21
1948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지현 2014-07-21
194797 휴대전화 LG텔레콤 박찬일 2014-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