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 CE 엔비로(음식물처리기)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CE ] 청호 CE 엔비로(음식물처리기)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옥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6-09 13:25:21

본문

2011년 1월에 청호CE 엔비로(음식물처리기)를 구입해서 사용했다.

청호와 같은 회사라고 가전을 취급하는 이름이 CE라고 설명해서 제품을 구입했다.

어머니가 사용을 해서 상태를 잘 몰랐는데, 내부가 고장이 난것 같다.

밖으로 검정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지난해 청호CE는 청호에서 합병 되었음에도 청호측에서는 AS접수도 안된다고 한다.

관련부서 연락처가 없어서 안내를 못해준다는 어이없는 소리만 한다.

오히려 그 업체가 명의 도용을 해서 본인들이 고소조취를 취해놓은 상황이라고 답했다.

어떻게 그게 명의 도용이 될 수 있는지... 점점 이상한 소리만 하는 콜센터 직원.

정말, 힘없는 소비자는 돈은 돈대로 날리고 짐은 짐대로 떠안아야 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음식물처리기의 하자 관련하여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사업주가 바뀐경우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497 서비스 인터넷사이트 문근호 2014-07-08
193495 생활용품 도매나공주쇼핑몰 정하원 2014-07-08
19349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윤기숙 2014-07-08
193493 digital 개인 김상엽 2014-07-08
193492 서비스 cj대한통운 이경숙 2014-07-08
193489 생활용품 크림하우스 김미경 2014-07-08
193486 유통 지에스홈쇼핑 구본성 2014-07-08
193482 서비스 웅진다책 오향미 2014-07-08
193481 식음료 설빙 김재관 2014-07-08
193480 휴대전화 LG전자 조성욱 2014-07-08
19347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도형 2014-07-08
193478 기타 대정 송계헌 2014-07-08
193477 생활용품 한샘몰 박지혜 2014-07-08
193476 기타 웅진코웨이 정정숙 2014-07-08
193475 휴대전화 u+상동시장직영점 조새별 2014-07-08
193474 기타 밀라시스텍 김현숙 2014-07-08
193473 휴대전화 sk 텔링크 정안모 2014-07-08
193472 기타 마이미니걸 이아름 2014-07-08
193468 자동차 기아차 최효진 2014-07-08
193461 통신 삼성전자 엄효진 2014-07-08
193455 기타 닥터스칼프 김지은 2014-07-08
193447 기타 GS 파크 24 최수진 2014-07-08
193445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김가연 2014-07-08
193444 휴대전화 sk텔레콤 임영배 2014-07-08
193441 식음료 사이버피플 김종일 2014-07-08
193440 생활용품 비바룸 임수은 2014-07-08
193439 digital 구글플레이 이승훈 2014-07-08
193438 생활용품 리쳐(리치이케아) 이견석 2014-07-08
193437 digital 울산노트북대여나라 이슬이 2014-07-08
193436 서비스 아도러블 장의권 2014-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