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고객콜센터 무책임한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 고객콜센터 무책임한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훈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4-06-05 17:32:1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상담원들의 상담의 전문성과 서비스 마인드의 화가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SK텔레콤 콜센터에 너무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에 화가나서 민원을 넣던 중 방법이 없어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6월 일 오후3시쯤 휴대폰 결합이 되어있는 할아버지의 인터넷 명의를 돌아가신 관계로

바꾸기 위해 SK 114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 박OO?강OO 상담원이 전화를 받더군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인터넷 명의 변경을 해야

한다고 문의를 했죠.(실명을 거론하진 않겠습니다. 이름은 알지만 성도 기억이 안남)

하지만 그쪽 상담원에게 들은 말은 인터넷 명의자가 바뀐상황에서는 결합 및 재가입이 불가능 하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해서 제가 부득이하게 돌아가셔서 명의 변경을 해야 하는데 이게 왜 재가입 및 결합이

안되냐며 물었습니다. 하지만 가입이 안되는 말로 일축하는 것이 없습니다.

저는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분명 사망한 경우 부득이하기에 변경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계속 왜 안되냐며 물었고 그 상담원은 왜 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냐는 식으로 귀찮다는 듯이 몇번

말씀드리냐고 안된다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화가 나서 그럼 인터넷 해지 할테니 위약금 얼마냐고 물어 보았고 그제서야 인터넷 위약금은 인터넷

부서에서 상담 하라며 전화를 돌려주는 것이 었습니다.

인터넷 부서에 제 상황을 설명 드렸더니 변경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전화로 실랑이를 하는 사이 시간은 흘러  곧있음 마감이라 인터넷 부서에선 오늘 접수

는 어렵다는 애기를 하더군요.

저는 너무 화가나 다시 콜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신OO 상담원이 받더군요.

저는 다시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왜 상담원들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상담을 그런식으로 하냐며 항의를

했지만 그쪽에서 돌아오는 답변은 그저 죄송하고 전 상담원에게 전달한다 하더군요.

박OO 상담원한테 사과해 줄것을 요청하였지만 부재중이라 전달한다고 하던군요

그렇게 해서 전화를 끊고 다음날이 되어도 전화가 없길래 전화를 다시 하였죠

또다른 상담원이 전화를 받길래 전날 상황을 애기하니 물어보고 전화를 준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전화가 걸려 왔고 최초 박OO상담원이 아닌 전날 신OO상담원이 다시 전화를 하는거

였습니다.왜 최초 상담원이 전화를 안하냐 물으니 이쪽부서와 관련이 없다는 말로 전화를 못한다는 거


어였습니다. 저는 전화를 피하는 걸로 느껴 졌습니다. 제 입장에서 화가나는 걸 말을 했습니다.

그저 죄송하고 이해한다는 식으로 넘어가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정식 민원 넣을테니 부서가 없냐니까 실장님?이라는 분과 통화밖에 방법이 없다는 거였습니다.

거기선 저는 고객이 이렇게 화가나고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해도 SK텔레콤은 고객들

에게 이런식으로 대응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너무 화가 났습니다. 오늘만 고객들이 화내고 말겠지라는

마인드로 대충대충 넘어가려는 태도에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통신회사에서 이런식으로

고객을 관리하고 상담한다는 자체에 경악을 했습니다.

지금도 전화가 오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어떤식으로 대응을 해야 이 기업이 고객들을 상대로 이런 안일한

마인드를 가지고 장사를 안할지 심히 걱정이 되며 지금까지 SK 통신사만 이용한 저를 호구로 밖에 생각을

안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원하는것은 진심어린 사과와 앞으로는 전문성을 더욱 갖춰 상담하겠다는 그말 한마디였으면

저는 이해 했을 것입니다. 제가 지금것 어디 민원한번 제대로 넣어 본적도 없고 왠만하면 유하게 넘어가는

성격이라 이해 하려 했으나 이 통신사들의 행태에 너무 화가나고 저같은 일을 다른 고객들도 안 당했을

없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발 소비자를 위해 제대로 된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013 서비스 하은맘 조아라 2014-07-04
193012 자동차 기아서비스센터

처리중

as관련
자동차as불만 2014-07-04
193011 생활가전 삼성전자 심경민 2014-07-04
193010 기타 사라코사 김은정 2014-07-04
193009 통신 KT 유순아 2014-07-04
193008 생활가전 11번가내등록업체 신유진 2014-07-04
193007 자동차 문루프 조현철 2014-07-04
193006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신희 2014-07-04
193005 기타 홈앤쇼핑 조용일 2014-07-04
193004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수연 2014-07-04
193003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수연 2014-07-04
193002 기타 레노마 김은주 2014-07-04
193001 기타 스터드옴므 전영주 2014-07-04
192998 서비스 블리자드 코리아 이준석 2014-07-04
192997 기타 공구업체 김혜미 2014-07-04
192995 유통 바이마쿤 박대근 2014-07-04
192992 기타 유니크스토어 윤선미 2014-07-04
192991 유통 대한통운 정여영 2014-07-04
192990 생활용품 콜롬비아스포츠 최익준 2014-07-04
192984 휴대전화 sk텔레콤 방명자 2014-07-04
192974 생활가전 이구들장수침대 김연정 2014-07-04
192972 기타 드림교육원 양인 2014-07-04
192971 기타 잭키드 최윤희 2014-07-04
192970 기타 네사삼십삼분 권용수 2014-07-04
192969 휴대전화 삼성핸드폰 김교만 2014-07-04
192968 휴대전화 삼성 김형근 2014-07-04
192967 식음료 충성닷컴 이승철 2014-07-04
192966 기타 스마트리빙 이수연 2014-07-04
192965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동현 2014-07-04
192964 기타 포항 티파니 마보미 2014-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