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기사와 영업소 상담원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경동택배 기사와 영업소 상담원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규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4-06-04 15:49:17

본문

제13조(수하인 부재시의 조치)

① 사업자는 운송물의 인도시 수하인으로부터 인도확인을 받아야 하며, 수하인의 대리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였을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그 사실을 통지합니다.

② 사업자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할 전화번호,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합니다.

으로 경동택배의 택배표준약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13조 2항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엔느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할 전화번호,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합니다.
라고 되어 있는건 그냥 약관으로만 존재하는 건가봅니다.

6월4일 08시 36분 금일내로 택배 물건이 배송될것이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기사분 연락처라도 있었으면 몇시쯤에 올지 확인한다음 사무실로 나가려고 하였으나 확인이 안되었습니다.
평소 택배가 12~15시 사이 올때가 많아 사무실에 11시 부터 3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오지 않아 운송번호로 조회를 한결과
3시 7분에 첨부한 자료와 같이 수취인이 본인으로 되어 있고 인수를 했다고 떠 있는것입니다. 그것도 3시 7분에
영업소(052-227-3693)에 연락을 했더니 "그시간에 물건을 가지고 나갔다" 그러니 조금 기다려봐라 라고 대응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말을 믿었습니다.
3분뒤에 다시 대리점 아까 갔었는데 아무도 없더라. 그래서 다시 왔다. 라고 하시더군요.
그말에 살짝 기분이 상해서. 무슨 소리냐. 11시 부터 계속 기다렸는데 어느누구 오지도 않았고 전화 한통 없었다고 했더니.
이제부터 화를 냅니다.
주소가 어쨌니. 갔는데 아무도 없었다. 등등 그리고는 기사분이 전화를 받아 또다시 화를 내시더군요. 그래서.
최소한 전화 한통 해줄수 있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더 화를 냅니다.
기사(010-9394-6038) 분이  오늘 내로 배송해주면 되지안겠냐? 기다려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는 전화를 끈습니다.

일방적으로 전화를 끈어 저도 다시 영업소(052-227-3693)로 전화를 했고 상당원도 화를 냅니다.

그리고는 10분정도 뒤 기사분이 전화가 옵니다. 씩씩거리시며 물건을 던져주더군요

1. 약관 미준수
2. 시스템 허위 기재 등으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건을 배송받는 과정에서 해당 택배기사와 직원의 무책임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로 인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544 자동차 오토맥스 손은주 2014-07-17
194543 기타 컨버스 경지선 2014-07-17
194536 휴대전화 s&j commun 김동호 2014-07-17
194531 기타 제로로다이어트(주) 한현희 2014-07-17
194530 서비스 진스킨 박선아 2014-07-17
194529 서비스 한진관광 정현숙 2014-07-17
19452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명지철 2014-07-17
194527 기타 다날등 이석주 2014-07-17
194526 기타 (주)넥슨코리아 안혁 2014-07-17
194525 생활용품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이정민 2014-07-17
194524 기타 (주)넥슨코리아 안혁 2014-07-17
194519 생활가전 한샘정수기 김순복 2014-07-17
194517 휴대전화 삼성 서비스센터 전경진 2014-07-17
194510 기타 머렐 이효정 2014-07-17
19450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서지혜 2014-07-17
194505 서비스 파리바게트카페 이윤아 2014-07-17
194502 자동차 오토맥스 손은주 2014-07-17
194490 서비스 푸드앤조이 이종구 2014-07-17
194489 기타 탱크툴 전창환 2014-07-17
194487 서비스 모나코걸즈 서혜경 2014-07-17
194486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현애 2014-07-17
194485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현애 2014-07-17
194484 생활가전 (주)스피드테크놀로 장기철 2014-07-17
194483 서비스 서면 갈라네일 김나영 2014-07-17
194482 휴대전화 올레KT본사직영점 정한미 2014-07-17
19448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혜경 2014-07-17
19448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영진 2014-07-17
194479 금융 흥국화재 김동찬 2014-07-17
194478 기타 ZIZHEL매거진 정지안 2014-07-17
194477 유통

처리중

택배 분실
조찬현 2014-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