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빨래방에 신발을 맡겼는데 곰팡이가 생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운동화 빨래방 ] 운동화 빨래방에 신발을 맡겼는데 곰팡이가 생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석호
  • 조회수 : 439회
  • 작성일 : 14-06-26 15:24:51

본문

운동화 빨래방에 신발을 9개정도 맡겼는데 그 중 3개가 깔창에 곰팡이가 생겼어요.
그래서 업체에 전화해서 깔창에 곰팡이가 생겼다고 다시 빨아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 시간도 굉장히 오래걸렸습니다.신발도 한정판이고 5번밖에 안신었는데 건조를 제대로 안해서
운동화바닥에 다 곰팡이가 생겨서 기분이 매우 안좋았어요.
일단 그냥 다시 맡겨봤는데 오늘 신발이 왔는데 아디다스 신발은 깔창에 접착제같은게 있어서
잘 안때어지거든요?이거를 곰팡이 있다고 억지로 때서 수세미로 빡빡 문질러서 5번밖에 안신었던 쌔 신발 깔창이 완전 걸레처럼 변했습니다.빨래방에 물어봤는데 운동화빠는 공장이 따로 있다고 하시더라구요.믿고 신발을 맡긴건데 곰팡이 생기고 걸레처럼 돌아와서 기분이 많이 안좋네요.
이거 신발 이상해진거 다 배상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동화 세탁을 의뢰하시고 곰팡이가 생겨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므로 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21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대현 2014-06-08
189214 기타 upa 임누리 2014-06-08
189213 통신 Kctv 강정운 2014-06-08
189207 통신 프라이머리

처리중

Kctv ??
강정운 2014-06-08
189196 기타 현대 박문화 2014-06-08
189194 생활용품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as불이행
전혜정 2014-06-08
189183 기타 톰앤래빗

처리중

반품거절
이주형 2014-06-08
18918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동욱 2014-06-08
189181 기타 골드하우스 박지호 2014-06-08
189180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김소연 2014-06-08
189179 서비스 k모텔 정예원 2014-06-08
189178 식음료 개인 이진무 2014-06-08
189177 기타 마틴 비앤비 임정은 2014-06-07
189176 서비스 k모텔 정예원 2014-06-07
189175 자동차 방경윤 2014-06-07
189174 기타 스캇바넷 윤선아 2014-06-07
189173 기타 스캇바넷

처리중

스캇바넷
윤선아 2014-06-07
189172 기타 고시고시

처리중

약정서
백혜림 2014-06-07
189171 서비스 에어아시아 배보미 2014-06-07
189170 생활가전 LG전자 이현진 2014-06-07
189158 휴대전화 한일엔지니어링 박상락 2014-06-07
189157 휴대전화 LG전자 최성환 2014-06-07
189156 서비스 오가닉파티홀 이효숙 2014-06-07
189155 유통 개인 신남호 2014-06-07
189154 서비스 웅진 코웨이 황선주 2014-06-07
189153 휴대전화 베가 팬택서비스 최준용 2014-06-07
189152 통신 (주)컴마트 이헌수 2014-06-07
189151 서비스 베가 최준용 2014-06-07
189150 통신 개인 배광석 2014-06-07
189127 서비스 휘트니스

처리중

환불
홍아연 2014-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