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 배달기사 극에 달한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동부택배 배달기사 극에 달한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석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6-04 22:01:44

본문

이건뭐 싸우자는 건지 뭔지
몇일전 홈쇼핑에서 물건을 2가지 주문했는데 한가지만 왔더만요.
배송추적엔 울산에서 2가지가 같은기사한테서 배송출발이라고 떠 있길레 어찌된거냐고
배송추적 상에 있는 택배기사 한테 저의 와이프가 전화를 하니 대뜸 화를 버럭 내는겁니다.
이건 무슨경우인가 싶어서 제가 전화를 받아서 도대체 뭐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물건 떼 먹었었냐는 식으로 짜증을 내는겁니다.
나도 어이가 없어서 왜 화를 내냐  배송추적엔 같은 기사가 2가지 다 배송중이라 물어본건데 짜증내고 화내면 어쩌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모르겠으니 맘대로 하라 이러네요.

이무슨 어이없는 경우인지...

살다살다 택배기사한테 이런대접 받아보긴 처음이며 맘대로 하라는 식의 막무가네도 첨보내요

이거 무슨 소비자가 자기들 짜증 푸는 도구도 아니고..기분 개떡 같네요.

택배기사도 서비스 업 이라 알고있는데 이래도 되는건지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물어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235 식음료 연세우유 방경아 2014-07-07
193234 기타 회사 임성중 2014-07-07
193233 식음료 서울우유협동조합 장형길 2014-07-07
193232 생활용품 대신전자 김훈 2014-07-07
193231 생활용품 에든가구 김성옥 2014-07-07
193230 기타 한화생명 손성목 2014-07-07
193229 서비스 cj 대한통운 정미혜 2014-07-07
193226 기타 호텔스닷컴 박슬기 2014-07-07
193225 통신 kt 정인숙 2014-07-07
193224 digital 노트앤패드 홍지영 2014-07-07
193223 자동차 인천1급자동차공업사 김용규 2014-07-07
193222 기타 청탑사진관 유의영 2014-07-07
193221 기타 kt 서영수 2014-07-07
193216 기타 위핑)버켄스탁 고은지 2014-07-07
193215 서비스 신정관광 최지태 2014-07-07
193210 서비스 우리관리(주) 송하성 2014-07-07
193209 휴대전화 kt 김대원 2014-07-07
193208 건설 태성종합에너지 김지오 2014-07-07
193207 기타 CJ 헬로비전 김수현 2014-07-07
193206 기타 태성종합에너지 김지오 2014-07-07
193205 기타 홍콩스타일난다 강민화 2014-07-07
193204 서비스 sk텔레콤인터넷 소비자 2014-07-06
193203 서비스 sk텔레콤인터넷 소비자 2014-07-06
193202 기타 lg 삼전(LS) 남유정 2014-07-06
193201 생활용품 포항 해도송월타올월 이현진 2014-07-06
193200 휴대전화 LG UPluse 나아영 2014-07-06
193199 통신 에이스통신 최민혁 2014-07-06
193198 기타 nprotect 고효준 2014-07-06
193197 서비스 피아노펜션(칠포) 최준호 2014-07-06
193196 생활용품 크리스탈 라텍스 이은진 2014-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