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센터의 절도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민 트랜스 ] 이삿짐 센터의 절도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균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6-07 00:29:52

본문

2011년 5월, 이사할 때 프라모델 50~60만원 어치를 도둑맞음. 본인은 2008년 10월에 취업 때문에 일본으로
갔고 2014년 3월, 5년반만에 일시귀국하여 그때 알아챘음. 0~9번까지 번호를 매겨논 택배 박스에 피규어와 프라모델, 책, 게임기를 넣고 포장, 그외 시디장(+시디 수십장), 자잘한 짐은 미포장 상태로 출국.
방 상태는,

1. 에어캡으로 포장한 게임기가 전부 풀어져 있었으며, 케이블이 전부 엉망진창으로 배선이 되어 있었음.
    (내역: 플스2, 드림 캐스트, 세가 새턴, PC-FX, PC엔진 듀오, 비디오, 컴퓨터... 이 중 PC엔진 듀오는
    케이스 안 상태 미확인... 정상일지도, 훔쳤다거나 고장났을 가능성도 있음)
2. 미포장 상태의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프라모델이 들어있는 상자(3~4 상자)와 택배 박스 속에 들어있던
    중요한 프라모델이 들은 상자(4~5 상자 이상)가 바꿔치기 되었는지, 프라모델을 넣은 상자만 포장이
    풀어져 있었음. 다 포장이 된 상태인데 굳이 재포장을 할 이유가 없으며, 상자에 써놨던 번호도 일부만
    남기고 지워진 상태임. 식구들도 다시 포장하라고는 말하지 않았다고 함. 없어진 상품 중 일부는 샵 구입
    이력이나 빈 상자, 매뉴얼과 일부 부품이 남아 있으나, 전체의 1/5에도 못미치는 정도임.
3. 직접 전화문의를 하니 증거를 내놓으라는 말만 함. 도둑맞을 걸 전제로 증거 남기는 사람 없음.
4. 15년전에도 이사 때 게임기 스틱을 도둑맞은 적이 있음. 같은 업체인지 어떤지는 불명.

이상. 기억이 확실하진 않지만 없어졌다고 확신이 드는 프라모델만 30체 정도됨.
배상 받을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을 알려주었으면 함. 지금 해외에 있는 관계로 메일 연락만 가능.
올 8월 정도에 한번 더 한국에 갈 예정이니, 그때 필요하면 귀 기관에도 방문할 예정임.
더욱 자세한 정보도 그때 제공할 예정임. 물론 국민 트랜스 본사와 서울 송파 지점에도 직접 방문해
따질 예정이니, 되도록 빨리 답변 주길 바람. 진술서는 어느 정도 작성가능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기준이 됩니다. 도난증거가 확실할경우 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이사업 관련 보다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609 통신 sk브로드밴드 은정 2014-07-01
192608 기타 웰빙테크

처리중

환불
임정훈 2014-07-01
192607 서비스 듀오

처리중

거짓말 .
안현주 2014-07-01
192603 식음료 cj택배

처리중

음식
유정민 2014-07-01
192602 서비스 감동 스토리 헤어 강명일 2014-07-01
192601 휴대전화 SK Telecom 이우정 2014-07-01
192600 기타 쇼캅 유한동 2014-07-01
192599 기타 그린세탁소 김슬기 2014-07-01
192598 기타 더까루 박은숙 2014-07-01
192597 생활가전 미래전자 이은규 2014-07-01
192594 기타 리엔케이 김은지 2014-07-01
192590 생활용품 제이유앤이 박선정 2014-07-01
19258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인길 2014-07-01
192586 유통 sk브로드밴드 은정 2014-07-01
192585 기타 NI SKIN 백정욱 2014-07-01
192584 통신 sk브로드밴드 eun-j 2014-07-01
192583 통신 sk브로드밴드 은정 2014-07-01
192580 기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이용오 2014-07-01
192566 기타 네이로 윤하은 2014-07-01
192565 서비스 흥국생명 서은숙 2014-07-01
192564 식음료 한솥 김서윤 2014-07-01
192563 식음료 오뚜기 김미숙 2014-07-01
192562 서비스 시네마프리 이재협 2014-07-01
192561 통신 KT통신사 윤명자 2014-07-01
192560 서비스 메리웰웨딩

처리중

예식 앨벌
김영수 2014-07-01
192551 기타 옥션 성아 2014-07-01
192547 기타 성진 김지혜 2014-07-01
192546 기타 강남초이스병원 이영주 2014-07-01
192545 digital 사운드뮤직 이정규 2014-07-01
192544 통신 강동 C&M 한경희 2014-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