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노트북 아티브4 와 cj오쇼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노트북 아티브4 와 cj오쇼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원현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4-06-09 04:59:03

본문

저번달에 큰맘먹고 홈쇼핑에서 최신형 삼성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옥션에서 물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최신형 노트북이 옥션이 안된답니다.

삼성과 싸우고, 홈쇼핑과 싸우다가 도저히 제힘으로 안되어서 이곳에 도움을 청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에서 하는말입니다.

최신형 8.1이 깔려있기때문에 옥션을 사용할려면, 최신형 8.1을 삭제하고, 윈도우7 씨디를 십몇만원주고, 구입해서 다시깔아라. 이겁니다.

옥션에서는 이렇습니다.
옥션을 이용할려면 익스플로르8이나 9에 맞춰서 사용해라.
이런겁니다.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참고로 저는 컴퓨터의 윈도우나 익스프로러 이런건 전혀모르는 50대의 남자입니다.
대기업을 상대로 한달가량 싸우다보니 이런단어들을 주워들었습니다.

옥션에서는 돈이많이드니까 높은버젼으로 업그레이드를 미루고있는것같고,
삼성에서는 호환도 되지않는데, 일단 높은버젼으로 출시해서 자랑하고 광고해서 많이 팔아보자.

그런생각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옥션을 이용하는사람은 절반이상이될줄로 아는데, 948000 짜리  최신형 삼성노트북이 옥션이 안된다면 말이됩니까?

그래서 저는 홈쇼핑과 싸워서 반품을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반품의 조건은 두가지를 설명했습니다.

첫번째는 948000 원짜리  최신형 삼성노트북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로큰 시장에서 사용할수가없으며, 두번째로는 노트북에서 배터리가 분리되지않는다.(배터리에 대하여 제가알고있는 설명을 조금 보충하자면, 지금까지의 노트북배터리는 1~2년이 지나면 수명이 다되서 버리고 새로운배터리를 구입해서 다시끼워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배터리에 대해서 약간의 지식이 있으신분들은 새로운 노트북을 구입하면, 배터리를 충전해서 노트북과 분리해서 보관하며, 필요할때만 배터리로 사용하고, 평소때는 그냥 아답터로 사용합니다. 이렇게하면 배터리의 수명이 몇십배 연장될수 있습니다.

저는 배터리가 워낙고가이다보니 매번 이런식으로 관리를 하면서 사용합니다.
그런데 삼성노트북은 배터리가 분리되지않게 만들어놨으며, 분리나 교환을할려면 수리비가 청구되게 만들어놨습니다. 일부러 배터리수명이 짧아지게 만들어놨다는것입니다.(제생각)

아뭏튼 이런이유로 홈쇼핑에 반품을 하라려했으나 바보취급당했습니다.
판매할때 일체형이라고 설명했기때문에~~

일체형이란말이 키보드와 모니터가 일체형인지  배터리와 본체가 분리되지않게 만들어놓은 것을 일체형이라고 하는것인지 일반 소비자는 잘알지도 못하지만 그런설명은 없었던걸로 기억됩니다.

아뭏튼 제생각으로는 삼성에서는 윈도우7을 무료로 깔아줘야 맞는것이고,  홈쇼핑은 대한민국에서 가장큰 시장인 옥션에서 사용하기에는  불가능하다는 설명 한줄정도는 해야맞는것이며, 배터리가 분리되지않는 제품이란 정도는 알아듣게 설명해줘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쩔수없이 7만원주고 구형노트북을 한대더 구입했습니다만,  앞으로는 저같은 불만자가 생기지않도록  삼성과 홈쇼핑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36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정지훈 2014-06-23
191354 생활용품 제일아쿠아정수기

처리중

관리소홀
한승희 2014-06-23
19135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피재영 2014-06-23
191349 자동차 세븐모터스 김문영 2014-06-23
191348 서비스 한글도메인광고 손동명 2014-06-23
191347 생활가전 하나엔지니어링코리아 박수진 2014-06-23
191346 통신 ACN코리아 김연정 2014-06-23
191345 식음료 교촌치킨 김경화 2014-06-23
191344 통신 현대HCN방송 정소영 2014-06-23
191341 기타 피치항공 이혜연 2014-06-23
191338 생활가전 LG전자 변금숙 2014-06-23
191336 식음료 헬스보충제 이민규 2014-06-23
191335 식음료 동서식품 양회동 2014-06-23
191334 기타 사라마인드 허은하 2014-06-23
191330 기타 피치하우스 김민지 2014-06-23
191329 휴대전화 폰싸텔레콤 제주 주진영 2014-06-23
191328 생활용품 신발팜 김선국 2014-06-23
191327 기타 남성교역 서원일 2014-06-23
191315 식음료 멕시칸치킨 최지은 2014-06-22
191314 서비스 파워헬스 김유랑 2014-06-22
191313 서비스 노운성 2014-06-22
191312 식음료 수연참숯불장어 이재혁 2014-06-22
191311 금융 국민은행 김순옥 2014-06-22
191310 생활용품 가구 이종숙 2014-06-22
191309 생활용품 이마트화정점 김문정 2014-06-22
191308 자동차 유화셀프주유소 김상욱 2014-06-22
191297 자동차 아우디

처리중

4년5개월
이홍재 2014-06-22
191296 생활가전 귀두라미온수매트 안금용 2014-06-22
191295 자동차 개인 위동수 2014-06-22
191294 휴대전화 개인 최규호 2014-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