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b tv 제발 좀 해결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b tv ] sk브로드밴드..b tv 제발 좀 해결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태준
  • 조회수 : 2,942회
  • 작성일 : 13-09-04 17:57:19

본문

안녕하세요 브로드밴드의 나름 오랜고객이고 sk텔레콤의 나름 오랜고객이고
b tv의 얼마되지 않은 고객입니다.
일단 b tv볼만합니다 전에 쓰던 씨엔엠보다 나은것도 있고 좀 부족한것도 있고요.
여튼 내이름 내 기록보면 아시겠지만 한달정도 째 집에 멜론서비스가 안됩니다.
기사방문 3회 기사통화 약 10회. 106 통화 10회 하용진씨 통화 약10회 하면서
같은돈 내고 이용하는 멜론서비스가 우리집에만 안됩니다. 아주 편리하죠 b tv.
그러고 나서 고쳐 준다고 이야기 합니다 화내고 저도 많이 화났죠.
화를 낸이유요? 상담원이 돌아가면서 전화를받고 내 신분에 대해서 계속물어봅니다.
이름이나 전화번호 집주소등. 그런다음에 똑같이 묻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세요?
아네 지금 당신들이 전화돌려받으면서 내가 어디가 불편한지도 모르는게 불편합니다.
그래서 제일 나중에 하용진씨를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요점을 말씀드리면 결국 b tv는 지금상황 못고친답니다. 그래서 저한테 sk텔레콤에 전화해서 알아봐야 된다고 하죠. 내가 sk텔레콤에 돈내고 b tv보는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전화하면 내 휴대폰요금내줄것도 아니고 내시간 누가 나대신일해줄것도 아니고.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그러더니 그럼 해지를 해준답니다. 한달이나 내가 천천히
이해하고 기다려온건 그럴수도 있겠다 저렇게 고치겠거니 했는데 이건뭐 거기다가
전화할게 아니면 그냥 해지하라는식?! 그래서 내가 당신이랑 싸우면 화가 많이 나니까
다른사람이랑 연결해달라고 106에 전화2번을합니다.
그런데 계속 하용진씨한테만 전화가 옵니다.
내번호 내신상이 어떻게 조작이 됐는지 기본상담원이 사람을 바꿔서 전화주겠다고 했는데
받아보면 하용진씨죠. 이거. 아주 기분드러워요.
어차피 제가 전화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하면서 상냥한투로 얘기할때 소름끼치게
기분나쁘고 저사람이 날 가지고 노나 생각듭니다.
이상황 소비자고발하겠다고 했더니 네 알겠습니다 하던데.
앞으로 좀더 두고 봅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9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민춘기 2014-06-26
19196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이광희 2014-06-26
191963 생활가전 (주)리홈 김달생 2014-06-26
191962 휴대전화 반포센트럴샵원 민성욱 2014-06-26
191961 기타 11번가 조영행 2014-06-26
191960 생활가전 위닉스 양영식 2014-06-26
191959 자동차 기아 장인철 2014-06-26
191958 기타 리본타이 박수진 2014-06-26
191957 서비스 방배결혼정보회사 박민주 2014-06-26
191956 기타 샐리룸 김경란 2014-06-26
191955 금융 동부화재 김영미 2014-06-26
191954 기타 대학병원 이형복 2014-06-26
191953 식음료 농수산 홈쇼핑 김미애 2014-06-26
191947 생활가전 코웨이 홍준희 2014-06-26
191944 생활가전 만도위니아 최인우 2014-06-26
191939 기타 OZ 박선영 2014-06-26
191936 기타 미랑컬목동점 박용미 2014-06-26
191935 기타 AK몰 박은준 2014-06-26
191934 서비스 헬로우드림 장정원 2014-06-26
191932 생활용품 멜로우 박진혜 2014-06-26
191931 통신 SK텔레콤 이진영 2014-06-26
191929 기타 코아테크코리아 김효진 2014-06-26
191927 휴대전화 SK텔레콤 나위숙 2014-06-26
191926 기타 게임회사 김동훈 2014-06-26
191925 생활용품 이마트 임현규 2014-06-26
191915 금융 메리츠화재 김민수 2014-06-26
191914 식음료 크라운 박지영 2014-06-26
191913 통신 LGU+ 전연미 2014-06-26
191909 통신 올레인터넷 임옥주 2014-06-26
191908 서비스 운동화 빨래방 한석호 2014-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