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영업점의 횡포및 KT 무책임한 기업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영업점의 횡포및 KT 무책임한 기업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호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3-12-12 21:48:00

본문

연락해준다고 한지 14일 만에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가입했던 KT 가맹점 사장이 도주해서 이전 받잔 통신보조금 약 17000원 가량 약 32개월 치약 544000원을 못 주겠다고 합니다
 본사에서 보조해줄 수 있는 금액은 230,000원가량을 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왜 그 금액 뿐이 지원을 못 해주는지 묻으니 근거자료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근거자료가 없다면 왜 23,000원가량을 준다고 하는 거도 이상 한 거 아닙니까?
근거 자료가 없다면 무슨 이 유료 23,000원을 본사에서 줍니까?
KT는 본사에 유리한 근거자료만 남기나요
통화할 때마다 통화내용이 일부 녹음된다고 그러던데 유리한 거만 남기고 정작 불만이 생긴 내용은 근거자료가 없어서 않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작 한 달가량 기다리면 못 받은 보조금을 준다고 한 이**과장이라는 분은 연락을 하지 않고 다른 직원이 연락을 줍니다
그리고 제가 가입 당시 LTE 스폰서라는 LTE-42요금에 가입을 했는데 가입신청서에는 고객확인 자필란에 빈칸도 안 채우고 팩스를 보냈고
어떤 거는 올 때부터 빈칸에 내용이 채워져 있는데 KT 본사는 가입신청서에 자필 확인란에 필체도 확인하지 않고 가맹점에서 허락 없이 쓴 가입신청을 받아 휴대전화기 가입을 해주네요
 그리고 제가 휴대전화기 신규 가입한 가맹점도 이전부터 문제가 많았던 거 같은데 가맹점관리를 소홀히 한 건 KT 본사 쪽 문제 아닙니까
 근거자료를 가지고 도주했다는 핑계나 늘어놓고. 대기업이라고 가입자나 등쳐먹으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6일째 연락도 없네요.  다시는 kt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794 통신 lg u+ 이소연 2014-06-03
188791 기타 정수교 2014-06-03
188790 휴대전화 LG고객센타 김생호 2014-06-03
188789 식음료 진서방 곱이네

처리중

허위광고
김윤돋 2014-06-03
188788 식음료 파리바게트 박창혁 2014-06-03
188787 휴대전화 올레 김현경 2014-06-03
188786 식음료 하남시 이삭토스트 김한울 2014-06-03
188785 자동차 아상모터스 변예진 2014-06-03
188784 기타 takeneake 권정수 2014-06-03
188783 유통 (준)진성통신 현애숙 2014-06-03
188782 서비스 (주)붐스타일 정상근 2014-06-03
188781 유통 옥션 이명선 2014-06-03
188780 생활용품 나루터 김동만 2014-06-03
188779 기타 X 조유리 2014-06-03
188778 생활용품 만덕상사 이민혜 2014-06-03
188777 생활용품 다다오피스 강재식 2014-06-03
188776 해결&감사글 gsshop 이민지 2014-06-03
188770 digital 한성컴퓨터 장성민 2014-06-03
188763 휴대전화 skt 허윤영 2014-06-03
188760 기타 아무개 아무개 2014-06-03
188755 기타 미센스 김보람 2014-06-03
188754 생활가전 삼원온스파 노진성 2014-06-03
188753 생활용품 정스컬렉션 박인정 2014-06-03
188752 digital (유)남광전력 정찬열 2014-06-03
188749 기타 후드티 정동훈 2014-06-03
188748 서비스 플로레아 박현정 2014-06-03
188747 생활용품 코웨이 김성동 2014-06-03
188745 기타 지젤슈즈 이혜현 2014-06-03
188744 생활가전 게이트맨 김희지 2014-06-03
188740 서비스 티켓몬스터, 글로리 함수경 2014-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